최은석 "대구를 K-아이웨어의 글로벌 중심 도시로 만들어야"

1일 '2026 대구국제안경전'이 개막하자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이 "대구를 K-아이웨어의 글로벌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지난 31일 페이스북을 통해 "대구는 세계 4대 안경 생산지 중 하나다. 안경테 제조부터 렌즈 가공, 금형·표면처리, 조립까지 전 공정이 한 도시 안에 촘촘히 집적된, 대한민국 안경 산업의 심장"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실이 타 지역에는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다는 점이 늘 아쉬웠다"고 했다. 이어 "저는 CJ에서 비비고와 올리브영을 글로벌 브랜드로 키워내며 저는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