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가짜뉴스·헛소문 선동하는 사람들 있다…정보 투명히 공개"

이재명 대통령이 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및 원료 수급 불안에 대해 "시장 내에 불필요한 혼란과 불안이 확산하지 않도록 주요 품목의 수급 상황과 대응 조치 등을 국민께 투명하게 알려야 한다"고 1일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정보가 명확하지 않으면 불필요한 의혹과 의심이 생겨난다. 그 사이에 가짜뉴스, 헛소문으로 선동하는 사람들이 있어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보의 투명한 공개는 우리가 합리적 대응을 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수급 불안에 대한 실질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