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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비용 보전도 못할까봐"…국힘, 이대론 득표율 15%도 위태롭다?

    • 6시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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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 지역 지지율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위기감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당 내부에서는 "선거비용 보전도 못할까봐 후보들이 나서지 않는다"는 자성의 목소리도 나왔다.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인 배현진 의원은 3일 페이스북에 "서울 13%"라고 적으며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했다. 이 여론조사는 한국갤럽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전국 성인 1천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로, 국민의힘 정당 지지도는 18%로 집계됐다. 같은 조사에서 서울 지역 응답자 180명을 기준으로 한 지지율은 13%로 나타났다. 전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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