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일당 이강산, 서울시장 출마선언...“국힘, 도저히 안되는 당”

‘구로구청장 보궐선거 32% 득표율’을 기록한 이강산 자유통일당 사무부총장이 20일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 부총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자유통일당 중앙당사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은 도저히 안 되는 당이다. 차마 눈 뜨고 지켜볼 수가 없어 이 자리에 나왔다”며 “구로에서 시작한 이 돌풍을 서울에서 태풍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그는 이재명 정권을 향해 “30번이 넘는 줄 탄핵으로 거머쥔 권력으로 입법·사법·행정 3부를 장악한 것도 모자라, 바른말 하는 언론을 무너뜨리고 교회와 목회자까지 구속 수사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