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D-34] 서울시장 3파전 정책대결

6·3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인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29일 본격 공약 대결을 시작했다. 정 후보는 ‘착착개발’을, 오 후보는 ‘활력서울’을 기본 공약으로 내세웠다. 반면 같은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이강산 자유통일당 후보는 ‘진짜 보수의 가치’를 전면에 내세우며 두 후보와의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정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재개발지구를 찾아 “무주택 중산층 서민들도 부담 가능한 분양가와 임대료의 공공주택을 대규모로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취임 이후 다양한 유형의 실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