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삼전 노조가 선 넘는 동안 李대통령 뭘하고 있었나"

이재명 대통령이 삼성전자 노조를 빗대 "일부 노조가 적정한 선을 넘었다"며 비판 메시지를 내놓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노조가 선을 넘는 동안 대통령과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었냐"며 되받아쳤다. 장 대표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이 '선을 많이 넘었다'고 한다. 모처럼 맞는 말"이라면서도 "그런데 늦어도 너무 늦었다. 노조가 선을 넘는 동안 대통령은 뭘하고 있었냐"고 했다. 그러면서 "카카오 5개 법인도 오늘 파업을 결의했다. 현대중공업, LG유플러스 등 모두 영업 이익의 N% 성과급을 요구하고 있다"며 "노란봉투법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