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李정부, 20대 예비군 사망 흐지부지…책임자 경질"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정부에서 군 사망사고를 흐지부지 처리하고 있다"고 했다. 주 의원은 지난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예비군 훈련을 받던 20대 청년이 숨졌다. 안타까운 순직이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병역 의무를 하던 중 심정지가 왔는데 현장에는 의무병도 자동심장충격기도 없었다"며 "애초에 적정한 응급조치가 실시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했다. 이어 "119 구조 요청으로 쓰러진 대원이 병원에 도착한 건 무려 20분 만이었다"며 "명백한 인재다. 과오가 너무 크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이 정부는 군 사망사고에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