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 당선인, 경주 최초 3선 시장으로 더 무거운 책임으로 보답하겠다

경주 최초의 3선 시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됐다. 경주의 더 큰 발전을 바라고 지난 8년의 변화를 멈추지 말고 더 크게 완성하라는 시민의 뜻이 모인 결과라고 생각하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시민들이 보내준 한 표의 무게를 결코 잊지 않고 그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더 낮은 자세로,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 저를 지지했거나 반대했든 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통합과 중단 없는 경주 발전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일하겠다. APEC을 통해 높아진 경주의 위상을 세계적인 도시 경쟁력으로 이어가고, 관광객 6천만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