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열 대구 군위군수 당선인 "품격있는 복지, 살맛나는 농촌 만들 것"

이번 승리는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군위군의 더 큰 도약을 바라는 군민 모두의 승리다. 무거운 책임감과 깊은 감사의 마음으로 군민의 뜻을 받들겠다. 이제는 군위의 미래를 위해 하나가 되어야 할 시간이다. 갈등을 넘어 화합으로 군위 발전의 큰길을 군민과 함께 열어가겠다. 군위군은 대구시 편입 이후 통합신공항, 군부대 이전, 광역교통망 확충 등 미래 100년을 결정할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 이 중요한 시기에 군민들은 다시 한 번 안정과 연속성, 검증된 추진력을 선택했다. 선거 과정에서 있었던 생각의 차이와 경쟁은 이제 군위 발전이라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