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 T
    • C
  • NEWS
  • '야구팬' 젠슨 황, 두산전 시구 확정…방한 주요 일정은

    • 2026.06.04 - 10:00  0

썸네일 이미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0)가 서울 잠실 야구장 마운드에 선다. 대만 타이난 출신으로 9살 때 미국에 이민한 황 CEO는 평소 야구에 각별하게 관심을 두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구단은 오는 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시구하고,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이 시타한다고 4일 알렸다. 황 CEO는 엔비디아 창립 연도(1993년)를 의미하는 93번을 새긴 두산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한국 야구팬들과 인사한다. 두산 베어스 구단주인 박정원 회장은 두산 창립 연도 - 매일신문

[원문 보기]

0
0
이 게시물을..
  • 與, 李대통령 "조작기소 특검 필요" 언급에 속도 올리나관리자
  • 댓글 입력
  • 에디터 전환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 목록 목록
  • 與, 李대통령 "조작기소 특검 필요" 언급에 속도 올리나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