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최연소 당선인]22세 김경주 경주시의원 당선인

"보수성향이 워낙 강한 경북 경주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경주시의원에 출마해 당선시켜 준 시민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막중한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충실해 실망시키지 않겠습니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북도내 기초의원 당선인 중 2003년생 최연소인 경주시라선거구 김경주(22) 당선인은 당선소감이다. 그는 4년전인 2022년 지방선거 당시에 최연소로 경주시의원에 도전했다가 낙선의 고배를 마신후, 이번에 두 번째 도전에 나서 29.2%(3천859표)를 얻어 당당히 당선됐다. . 김 당선인은 "최연소 당선인이라는 타이틀에 누가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