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오세훈’을 택했다…새벽 7시 ‘골든크로스’ 역전 드라마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서울시장 선거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개표 막판 극적인 ‘골든크로스’를 이루며 승리를 거뒀다. 이에 따라 오 당선인은 3연임 성공과 동시에 민선 최초 5선 서울시장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됐다.오 당선인은 앞으로 국무회의에 적극 참여하는 방식 등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독주를 견제하는데 적극 나설 예정이다. 특히 서울의 최대 현안으로 꼽히는 ‘부동산 문제’ 해결과 ‘대통령의 공소취소 특검’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오 당선인은 선거 유세 과정 중 “당선되면 국무회의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서울시민 5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