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국민총소득·성장률 모두 사상최고…공동체 재정 훨씬 강해져"

이재명 대통령이 9일 한국은행의 올해 1분기 국민소득 통계 발표를 언급하며 "대한민국 경제의 도약이 국민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국민들의 실질 구매력을 보여주는 실질 GNI(국민총소득) 성장률이 1분기에 전기 대비 9.2%를 기록했다. 1960년 이 통계를 만들기 시작한 이후 사상 최고치"라고 설명했다. GNI는 한 나라의 국민이 국내외에서 생산 활동에 참여한 대가로 벌어들인 소득의 합계를 나타내는 경제 지표다. 국민의 실제 구매력을 평가하는 주된 지표로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