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한경협 회장 "한국과 이탈리아는 가장 이상적인 파트너"

이재명 대통령의 이탈리아 국빈 방문을 계기로 12일 밤(이하 한국시간) 개최된 '한-이탈리아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서 양국 대표 기업인들은 왕성한 교류와 협업을 다짐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13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현지 브리핑을 통해 행사장 분위기를 전했다. 행사를 준비한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과 이탈리아는 가장 이상적인 파트너다. 이미 견고한 공급망 협력이 이뤄지고 있으며 방산에서도 안보 파트너십을 강화 중"이라며 "이제 인공지능(AI), 항공우주, 재생에너지, 로보틱스 등 첨단산업으로 확장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