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출신 신대경 안철수 의원 보좌관,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 회장 출마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비서관을 지내고 현재 국민의힘 안철수 국회의원실 보좌관으로 활동 중인 경북 문경 출신 신대경(43) 보좌관이 오는 7월 2일 실시되는 제36대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국보협) 회장 선거에 출마한다. 신 보좌관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태영호 전 국회의원(강남갑), 그리고 안철수 국회의원까지 국내외를 대표하는 외교·안보 전문가와 정치인을 보좌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인물이다. 특히 지난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는 상주·문경 선거구 예비후보로 출마해 '최저임금 국회의원' 공약 등 정치개혁을 앞세운 이색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