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줄 몰라서 못 팔았다"…김문수 SK하이닉스 주식, 100배 올랐나

SK하이닉스가 26년 만에 삼성전자를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1위에 오르면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과거 매입한 하이닉스 주식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김 전 장관이 해당 주식으로 약 100배의 수익을 거뒀을 것이라는 추측도 제기됐다. 김 전 장관은 지난해 5월 국민의힘 대선 후보 당시 재산 신고를 통해 총 5억4천759만원 규모의 금융자산을 공개했다. 신고 내역에 따르면 본인이 SK하이닉스 주식 30주를, 배우자가 10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해당 주식은 김 전 장관이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인 2007년 2월 농협 도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