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넘으면 뇌가 썩는다는 유시민, 지금 건강한가" 허지웅 맹비난

허지웅 작가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과 관련해 비판적인 목소리를 낸 유시민 작가를 두고 "'60세가 넘으면 뇌가 썩는다'며 기성세대의 건강을 염려했던 뇌는 지금 이 시간 얼마나 건강한가"라며 직격했다. 허 작가는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참고 참았으나 선을 넘은 건 내가 아니다. a, b, c 세 종류로 사람을 나누어놓고 a는 신념지향, b는 이익지향인데 '대통령 지지율 빠지면 B가 제일 먼저 돌 던지고 비난할 것'이라 떠벌인 사람이 있다"고 했다. 이어 "그 자가 지금 대통령에게 가장 모난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