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대통령 할아버지에게 전해주겠다"…'꿈의 오케스트라' 격려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정부가 지원하는 청소년 오케스트라 교육 현장을 찾아 단원들을 격려하고 문화예술 교육 확대 의지를 밝혔다. 30일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에 따르면 김 여사는 전날 오후 서울 구로구 구로아트밸리에 위치한 '꿈의 오케스트라'를 방문해 아동·청소년 단원들과 학부모, 음악감독 등을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여사는 단원들에게 어려운 점이나 바라는 점을 직접 물으며 "어려움이나 이런 도움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있으면 얘기해보라. 대통령 할아버지에게 전해주겠다. 너무 큰 거, 센터 지어달라는 것은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