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지지율 7.8%p 하락해 40.8%…부정평가 56.5%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직전 조사보다 7.8%포인트 하락한 40.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부정평가는 56.5%로 직전 조사보다 7.7%포인트 상승하며 긍정평가를 15.7%포인트 앞섰다. 여론조사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지난 20~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천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국정 수행 긍정평가는 40.8%, 부정평가는 56.5%로 집계됐다. '모름' 응답은 2.7%였다. 연령별로는 5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웃돌았다. 18~20대는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