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국회 입성 50일 이진숙 의원 "달성의 미래, 법치와 상식 지키는 데 전력"

6·3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성)이 국회 입성 50일을 맞았다. 23일 후반기 원구성이 매듭지어지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로 배정받은 이 의원은 전문성을 살려 많은 역할을 해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본회의 종료 직후 의원회관에서 매일신문과 만난 이 의원은 "국회에 들어온 뒤 하루도 빠짐없이 '군민들께 드린 약속을 제대로 지키고 있는가'를 스스로 물었다"면서 "그 질문을 늘 마음에 새기며 달성의 미래를 준비하고 법치와 상식을 지키는 일에 우선순위를 두겠다"며 '50일 소감'을 밝혔다. 입법 활동에도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