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구미시의원 "구미첨단전자과학관 건립 적극 추진해야"

김현경 구미시의원은 제29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반도체와 방위산업,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과 과학교육을 연결하는 '구미첨단전자과학관' 건립을 제안했다. 김 시의원은 "현재 구미에는 구미과학관이 운영되고 있지만 반도체·인공지능·로봇 등 첨단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시민들의 체험·교육 수요 또한 높아지고 있는 만큼 기존 구미과학관만으로는 이러한 변화와 기대를 충분히 담아내는 데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실제 구미과학관은 연면적 1천600㎡규모로 김천 녹색미래과학관(7천358㎡), 창원과학체험관(8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