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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연임 개헌 현행 헌법 상 불가능"... 野 "탄핵감" "공소 취소 무산 대비한 플랜 B"

    • 2026.07.29 - 18:0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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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을 둘러싼 정치권의 파장이 커지고 있다. 야권은 “진정한 내란”이라고 총공격에 나섰고 고, 여권은 “연임 개헌은 불가능하다”며 총력 진화에 나섰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한 여권 핵심 인사들이 과거에 했던 연임 가능성 시사 발언이 소환되면서 논란이 커지는 양상이다.논란의 발단은 조정식 국회의장이 지난 28일 국회에서 열린 취임 첫 기자회견에서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문제는 결국 주권자인 국민의 여론과 선택 문제”라고 한 발언이었다. 이 발언이 헌법상 불가능한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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