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추경 등 13개 안건 의결

경북 경주시의회가 30일 11일간의 제299회 임시회에서 제1회 추경안 등 13개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했다. 시의회는 이날 본회의에 앞서 3명의 시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최재필 시의원은 천북면 희망농원 이전·개발사업 조속 추진 촉구에 대해, 이강희 시의원은 경주시의 기업 유치를 위한 전력·용수 공급 인프라 구축에 대해, 최진열 의원은 황오·성건·황성동 주차난의 심각성과 해결방안을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후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5개 조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