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일 "공천권을 당 대표가 아니라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개혁'"이라고 재차 주장했다.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민심과 상관없이 당권을 잡기만 하면 민심이 지지하는 정치인이라도 마음대로 날릴 수 있는 '자의적 공천'을 할 수 있고, 거기에 대한 공포심 때문에 멀쩡하던 정치인도 극단적이고 비합리적인 주장을 하는 세력에 굴복하는 '좀비정치'가 양당 모두를 망치고, 대한민국 정치를 망치고, 국민에게 고통주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검찰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전날 범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