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외전]6선 관록 안창수 상주시의회 의장 "의회의 주인은 시민…행동으로 신뢰받는 의회 만들겠다"

"의회의 주인은 시민입니다.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시민을 더욱 가까이에서 섬기라는 막중한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제10대 상주시의회 전반기를 이끌게 된 6선의 안창수 상주시의회 의장이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과 협치, 생활정치 실현을 약속하며 "행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년이 넘는 의정활동 경험을 가진 안 의장은 취임 소감에서 "6선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는 동안 늘 '의회의 주인은 시민'이라는 마음으로 현장을 지켜왔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현장을 살피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의장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