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전대, ‘반명’ vs ‘대통령 팔이’ 난타전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반명’과 ‘대통령 팔이’ 프레임을 앞세운 진흙탕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김민석 후보는 ‘명청대전’을 거론하며 정청래 후보의 ‘반명’ 이미지를 부각했고, 정 후보는 김 후보를 ‘못 믿을 사람, 못 맡길 사람’이라고 맞받았다. 여기에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 의혹까지 겹치면서 전대가 정책 경쟁보다 네거티브 공방에 매몰되는 양상이다.김 후보는 6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신천지의 전당대회 개입 의혹과 관련해 "합동수사본부 수사가 진행 중이고, 제가 계엄도 예상했던 사람인데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