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의혹 키우는 선관위…갈수록 늘어나는 투표수 조작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자 수 허위 입력 의혹이 계속 확산하고 있다. 허위 입력 및 수정 정황에 이어 실제 투표 시각보다 1시간 이상 앞서 투표자 수가 입력된 정황도 100여곳에서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다. 공장하게 선거를 관리해야 할 선관위가 되레 부정선거 의혹을 키우고 있는 것이다.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강제수사가 서울로 확대되면서 ‘투표자 수 입력 과정’ 뿐 아니라 ‘후보별 득표수 입력 과정’까지 검증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온다.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관위가 미래 투표자 수를 1시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