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취임 1년 맞아 ‘당 쇄신’ 승부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취임 1주년을 앞두고 당 개혁안 발표와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재가동에 나선다. ‘당원 중심 정당’을 내건 개혁 구상을 제시하는 동시에 지방선거 이후 멈췄던 사고 당협 정비에도 착수하면서 당내 리더십 강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장 대표는 이번 주 초 당 개혁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당초 광복절 전후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일정과 광복절 연휴 등을 고려해 시기를 한 주가량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개혁안에는 장 대표가 강조해온 ‘당원 중심 정당’을 구현하기 위한 비전이 주로 담길 전망이다.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