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또 최저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또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만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13일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2주 전 이뤄진 직전 조사보다 4%포인트(p) 낮은 49%로 집계됐다. 격주마다 이뤄지는 NBS 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이 40%대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부정 평가 응답은 43%로, 지난 조사보다 6%p 올랐다. 정부의 부동산 정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