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전대, 막판까지 ‘네거티브’ 범벅

막바지에 접어든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여전히 당대표 후보 간 난타전으로 얼룩지고 있다.송영길 후보는 13일 CBS라디오에서 전날 TV토론 당시 정 후보의 발언을 문제 삼으며 "뻔한 거짓말을 왜 하느냐. 붕어 아이큐도 아니고"라고 말했다.송 후보는 "제가 ‘대통령 인식에 정면으로 반대하면서 어떻게 이재명 정부를 지키겠다고 나서는가’ 지적하니까 논리적으로 해명할 수 없어 거짓말을 한 것"이라며 "이전에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를 다 기억하고 있어야 하는데, 붕어 아이큐처럼 그 기억을 못 한다"고 했다.이에 정 후보는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