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대회] 이동엽 대표 "호남 반도체, 말도 안 되는 발상"

탄소중립을 둘러싼 논쟁을 쉽게 설명한 <기후정음>의 저자 이동엽 클린텔코리아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재생에너지를 통한 반도체 산업 전력 충당 구상에 대해 "말도 안 되는 발상"이라며 탄소중립 정책을 "중국 배후의 사기극"이라고 비판했다.이 대표는 15일 서울 광화문 이승만 광장에서 열린 ‘국민저항권 8·15 광화문 1000만 국민대회’에서 연설한 이후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비판했다. 그는 "국가 전체 전력망은 원자력과 석탄 발전으로 기저 전력을 유지해야 하는데, 이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한다는 발상 자체가 전체주의·공산주의식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