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이달희 의원, 국립경국대 방문…"의대 설립 끝까지 챙길 것"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영천청도)과 같은 위원회 소속 이달희 의원(비례)이 지난 14일 국립경국대학교 안동 캠퍼스에서 간담회를 열고 경북 지역 의과대학 설립 추진 현황 점검 및 현장 의견 청취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민석 경상북도 정책실장, 권기창 안동시장, 이혁재 국립경국대 부총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경북도는 도청 신도시 일원에 총사업비 4천895억 원(국비)을 투입해 정원 100명 규모의 국립 의과대학과 500병상 규모의 부속병원을 건립하는 방안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