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때렸더니 더 떴다?…유시민, 3년 연속 영향력 1위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여권 안팎의 반발을 샀던 유시민 작가가 올해도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회인으로 꼽혔다. 최근 시사저널이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2026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조사에서 유 작가는 '가장 영향력 있는 사회인' 1위에 올랐다. 2024년부터 3년 연속 정상에 오른 것이다. 유 작가는 일반 국민 조사에서 25.0%, 전문가 조사에서 13.6%의 지목률을 기록하며 두 부문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과 손석희 전 JTBC 사장,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 등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