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국방·경제 전선 넓히는 자유통일당...2030도 집중 겨냥

‘자국민 우선주의’와 ‘정통 애국보수’ 정당을 표방하는 자유통일당이 현안마다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간 정치적 활동을 통해 외교, 안보·국방, 경제 등 사회적인 문제들과 관련해 존재감을 키우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자유통일당은 특히 이재명 정부와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동맹 갈등, 이 대통령의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임기 내 환수 목표 등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주영락 대변인은 20일 논평을 통해 "정부는 군사적 조건보다 정치적 시간표부터 앞세우고 있다. 북한은 핵을 늘리고 중국은 군사 거점을 넓히는데, 우리는 훈련을 줄이고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