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의원들, 풍기인삼축제 기간 KTX-이음 임시정차 건의

경북 영주시의원들이 풍기인삼축제 기간 KTX-이음의 풍기역 임시정차와 철도관광상품 개발을 코레일에 건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최선희·김명정 의원과 무소속 최종찬 의원은 지난 21일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KTX·SRT 통합운영에 따른 영주지역 철도교통 확대와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의원들은 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풍기인삼축제 기간 KTX-이음의 풍기역 임시정차와 관광열차 편성을 요청했다. 또 수도권 등 주요 도시에서 열차를 타고 축제를 찾은 관광객이 소백산과 부석사, 전통시장 등을 함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