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김주애, 과도한 스킨십…보통 부녀관계 아닌 듯"…日 매체의 지적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그의 딸 주애의 공개 행보를 두고 "일반적인 부녀 관계로 보기 어렵다"는 일본 매체의 분석이 나왔다. 지난 5일 대북 정보 전문 사이트 '데일리 NK 재팬'의 고영기 편집장은 '보통의 부녀 관계가 아니다…파문을 부르는 김정은·주애 부녀의 이질적인 행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고 편집장은 "차세대 지도자로서 김주애 우상화가 본격화되는 조짐이 보이는 한편, 김정은과 김주애 부녀가 공개적으로 반복해 보여주는 이질적인 행보는 단순한 후계 연출을 넘어, 북한 체제가 안고 있는 구조적 왜곡과 불안을 무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