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자녀들,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박수영 직격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겨냥 "장남과 차남이 소득도 없이 상가를 매매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8일 박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이혜훈 후보자의 삼형제에게는 엄빠 찬스를 넘어 할머니 찬스까지 동원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금수저 삼형제'의 할머니, 즉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시모는 2021년 7월 서울 금싸라기땅 마포 상암동의 상가를 1억 9500만원에 구매했다"며 "넉달 뒤인 12월에 이 후보자의 장남과 차남에게 상가를 되팔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거래가액은 매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