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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 잭스미스', 尹 전 대통령에 ‘사형’ 구형
    '미친 잭스미스', 尹 전 대통령에 ‘사형’ 구형 “피고인 윤석열에게 사형을 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13일 오후 9시 35분,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사건’ 결심공판에서, 조은석 내란 특검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이처럼 사형을 구형했다. 이에 윤 전 대통령은 황당하지도 않다는 듯 고개를 저으며 헛웃음을 지은 것으로 전해진다.이날 중앙지법 형사 25부(재판장 지귀연)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헌정사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반국가세력’에 의한 중대한 헌법 질서 파괴 사건”이라며 “장기 집권을 위해...
    尹 "계엄은 정당…망국적 위기 국민께 견제해달라는 호소"
    尹 "계엄은 정당…망국적 위기 국민께 견제해달라는 호소"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우두머리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12·3 비상계엄을 "주권자인 국민에게 국가 위기를 알리고 함께 극복하자고 호소하기 위한 조치"였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또 "대통령의 국가긴급권 행사는 내란이 될 수 없다"며 이번 수사를 "조작과 왜곡으로 점철된 내란 몰이"라고 호소했다.윤 전 대통령은 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오전 12시 11분부터 1시 31분까지 약 90분간 최후진술을 진행했다.그는 "비상계엄은 ...
    박지원 "김병기, 정치적으로 끝났다…나머지는 수사기관 몫"
    박지원 "김병기, 정치적으로 끝났다…나머지는 수사기관 몫"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천헌금 등 각종 비위 의혹으로 당 윤리심판원에서 제명 처분된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해 14일 "정치적으로 끝났다"며 "나머지 얘기는 수사기관에서 할 일"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김 전 원내대표에게 더이상 제가 잔인할 수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윤리심판원 결정에 앞서 김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요구하고 당 지도부에 제명 결정을 촉구한 바 있다. 박 의원은 "아마 김 의원도 제가 '선당후사해라, 탈당해라, 제명해라' 하는 것을 듣고 엄청나게 ...
    배현진 "한동훈 제명, 최대치 '뺄셈정치'…정당 역사에서 볼 수 없는 사태"
    배현진 "한동훈 제명, 최대치 '뺄셈정치'…정당 역사에서 볼 수 없는 사태"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인 배현진 의원이 당 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을 겨냥해 '최대치의 뺄셈 정치', '정당 역사에서 볼 수 없는 사태'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배 의원은 "바로 잡아주실 것이라고 믿는다"며 당 지도부를 압박하기도 했다. 배 의원은 1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당 신년인사회에서 "대단히 마음이 불편하고 걱정스러운 뉴스를 새벽 사이에 맞이했다"고 입을 뗐다. 이어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통해 냉담하게 돌아선 서울시민의 마음을 다시 열도록 노력하고, 그 힘을 모아...
    중수청법 논란에 與 '숙의' 속도…당 안팎 반발도 지속
    중수청법 논란에 與 '숙의' 속도…당 안팎 반발도 지속 정부가 입법예고한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 법안을 두고 '간판만 바꿔 단 검찰청'이란 비판이 커지고 있다. 사태 수습에 나선 여당은 여론 수렴에 서둘러 착수할 방침이다. 이재명 대통령도 숙의를 요청한 만큼 의원총회, 공청회 등 방법으로 의견을 모아 우려 사항을 배제한 수정안을 내놓을 각오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일 충남 서산축산종합센터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소청·중수청 법안에 대해 "국민과 당원 목소리를 듣고 수정·변경하겠다"고 했다. 정 대표는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겠다. 반드시 그렇게 ...
    김경, 자수서에 "1억원 전달 때 강선우도 있었다" 내일 경찰 출석
    김경, 자수서에 "1억원 전달 때 강선우도 있었다" 내일 경찰 출석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제출한 자백성 자수서에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넬 당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현장에 있었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수수 사실을 몰랐다던 강 의원 해명과 배치된다. 경찰은 김 시의원을 15일 소환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방침이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시의원은 최근 변호인을 통해 이러한 내용의 자수서를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제출했다. 자수서에는 2022년 지방선거 국면에 한 카페에서 1억원을 건넸으며, 당시 강 의원과 그의 사무국장이던 전 보좌관이 ...
    "무인기 도발 사과해라", 또 김여정(北)
    "무인기 도발 사과해라", 또 김여정(北)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무인기 도발을 일삼았다며 우리 정부에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11일에 이어 두 번째다. 통일부에 대한 비난도 섞었다. 남북관계 해빙무드를 바라는 이재명 정부의 기조를 '개꿈' '망상' 등의 표현을 써가며 멸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3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김 부부장의 담화를 실었다. '아무리 개꿈을 꾸어도 조한관계의 현실은 달라지지 않는다'라는 제목의 담화는 통일부를 비난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김 부부장은 "한심하기로 비길 짝이 없는 것들… 서울이 궁리하는 '조한(남북) 관계 개선'이라는 희...
    한동훈 "윤리위 제명은 또 다른 계엄…장동혁이 나를 찍어내"
    한동훈 "윤리위 제명은 또 다른 계엄…장동혁이 나를 찍어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당원게시판 사건'으로 자신을 제명하자, "계엄을 극복하고 통합해야 할 때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또 다른 계엄이 선포된 것"이라고 14일 말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1시 30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윤리위는 계엄을 막고 당을 지킨 저를 허위 조작으로 제명했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한 대표는 "국민, 당원과 함께 이번 계엄도 반드시 막겠다"고 덧붙였다. 한 대표는 기자회견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번 윤리위 결정은 (결론을) 이미 정해 놓고 끼워맞춘 것"이라...
    조갑제 "尹 영구 격리"…사형 집행엔 선 긋기
    조갑제 "尹 영구 격리"…사형 집행엔 선 긋기 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이 구형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영구 격리'를 주장했다. 다만, 실질적인 사형 집행에 대해선 '역효과'를 우려하며 부정적이라고 밝혔다. 조 대표는 14일 MBC '뉴스투데이'에 출연해 "국민의힘이 사실상 윤석열 계열에 의해 장악돼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늘 새벽 (국민의힘이) 윤석열 부부를 비판했다고 해서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겠다고 윤리위에서 결정한 걸 보며 윤석열 피고인은 영구적으로 사회로부터 격리시키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윤권근 대구시의원 "두류수영장 장기간 휴장…대구시 대책 마련해야"
    윤권근 대구시의원 "두류수영장 장기간 휴장…대구시 대책 마련해야" 윤권근 대구시의원(달서구5)은 14일 두류수영장 경영풀 장기 휴장 사태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대구시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윤 시의원은 이날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두류수영장은 오랜 기간 시민 생활체육과 건강증진을 책임진 대표적인 공공체육시설"이라며 "특히 경영풀은 대구에서 둘뿐인 50m 규격 수영장으로서 수영선수 육성은 물론 시민 수영 강습, 장애인·노인 재활수영 등 다양한 공공 기능을 수행해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달서구 학생문화센터 수영장이 지난 2024년 8월 리모델링 공사로 휴관에 들어간 데 이어, 두류수영...
    박용선 경북도의회 의원, 포항시장 출마 선언
    박용선 경북도의회 의원, 포항시장 출마 선언 박용선 경북도의회 의원(북구 장량동·국민의힘)이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 포항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도의원은 14일 오전 현충탑과 고(故)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동상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2년간 도의원으로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포항의 다음 4년을 온전히 안겠다는 각오로 출마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그는 출마 슬로건으로 '내 일(직업)이 있는 포항, 내일(미래)이 있는 포항'을 내세우며 "단순히 일자리 숫자를 늘리겠다는 뜻이 아니라 가정이 버틸 수 있는 ...
    홍준표 "尹·韓 정치검사 둘 단죄…종물은 주물 따라가"
    홍준표 "尹·韓 정치검사 둘 단죄…종물은 주물 따라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3일 밤 사형을 구형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제명 의결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동시에 겨냥해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젯밤은 지난 4년간 나라를 혼란케 하고 한국 보수진영을 나락으로 몰았던 정치 검사 두 명이 동시에 단죄를 받는 날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한 명은 불법계엄으로 사형선고를 받았고, 한 명은 비루하고 야비한 당원게시판 사건으로 제명 처분을 받았다"며 "정치검사 둘이서 난투극을 벌이면서 분탕질 치던 지난 4년은 참으로 혼란스럽던 시간이었다"고 비판했...
    정청래 "尹, 일말의 양심도 없어…비겁하고 뻔뻔"
    정청래 "尹, 일말의 양심도 없어…비겁하고 뻔뻔"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특검이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윤 전 대통령이 끝까지 사과와 반성을 하지 않았다며 비판을 이어갔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충남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구형과 관련해 "윤석열은 끝내 반성하지 않았다"며 "일말의 양심조차 없는, 참으로 비겁하고 뻔뻔한 사람"이라고 지적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윤석열은 최후진술에서 '근현대사에서 가장 짧은 계엄을 내란으로 모느냐'고 항변했다"며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를 군대로 짓밟는 범죄가 ...
    "이기는 선거 포기했나" 국힘 소장파, 한동훈 제명 직격
    "이기는 선거 포기했나" 국힘 소장파, 한동훈 제명 직격 국민의힘 내 소장파 모임으로 불리는 '대안과 미래'는 14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과 관련 "윤리위원회의 제명 결정을 재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안과 미래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당 윤리위원회가 어제 밤 심야에 기습적으로 한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렸다. 대안과 미래는 이 결정을 정당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당의 통합에 역행한 반헌법적, 반민주적인 것으로 규정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제명' 결정은 자유민주주의 근간인 표현의 자유와 정당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반헌법적 행위"라며 "누구나 익명으로 정...
    이철우 경북도지사, 직무수행 긍정평가 '4개월 연속 상승'…'중도·무당층'까지 품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직무수행 긍정평가 '4개월 연속 상승'…'중도·무당층'까지 품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도민들의 신뢰가 4개월 연속 상승하며 탄탄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지역의 핵심 지지 기반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TK(대구경북) 신공항 등 굵직한 현안을 주도하는 리더십이 더해지며 지지율의 '밀도'와 '크기'를 동시에 키웠다는 분석이다. 14일 리얼미터가 발표한 '2025년 12월 광역단체장 평가 결과'에 따르면 이철우 도지사의 도정 수행 긍정 평가는 56.8%를 기록했다. 전월 대비 1.7%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단순한 반등을 넘어 안정적인 상승 기류에 안착했음을 보여준다. ◆ 멈춤 없는 - ...
    자유통일당 "전 목사 구속, 사법부가 정권 부역자란 오명 남겨선 안돼"
    자유통일당 "전 목사 구속, 사법부가 정권 부역자란 오명 남겨선 안돼" 자유통일당은 서부지법 사태 관련 혐의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원로목사가 13일 구속된 것에 대해 14일 대변인(이동민) 논평을 내고 "비법률적 심리학 용어 내세워 사법부 스스로 법치와 민주주의와 법치를 심각히 훼손했다"고 사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들은 "정권 비판 지속해 왔다는 이유로 불법 행위 법률적 근거도 없이 구속한 것은 정치 탄압"이라며 "민주당 정권 때마다 전 목사 구속을 반복한 것은 국가권력이 자신 입맛대로 법 악용했음을 방증한다"고 지적했다.다음은 자유통일당의 논평 전문.■ 사법부가 정권 부역자라는 오...
    장동혁 "한동훈 제명한 윤리위 결정, 뒤집을 고려 안 해"…제명 수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4일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 의결한 데 대해 "윤리위 결정을 뒤집고 다른 해결을 모색하는 것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의 당원 징계 처분은 당무감사위, 윤리위를 거쳐 최고위원 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국민의힘 최고위원 회의는 오는 15일 열린다. 장 대표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이장우 시장과 대전·충남 통합 정책협의를 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당게 사태와 관련한 정치적 해결점을 모색할 여지가 있느냐'는 질의에 이같...
    李대통령, 다카이치 총리에 "손이 차네요"…시종일관 화기애애
    李대통령, 다카이치 총리에 "손이 차네요"…시종일관 화기애애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정상회담에 이어 친교 행사를 가지며 양국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 대통령은 14일 오전 9시 5분쯤 일본 나라현에 위치한 고찰 호류지에 도착했다. 먼저 도착한 다카이치 총리가 이 대통령을 맞이했다.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도 화기애애한 모습을 연출하며 한일 양국의 유대감을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와 악수하며 "손이 차다"고 인사를 건네는 한편 "총리님은 여기(호류지)에 자주 와보시냐. 어릴 때 소풍도 다니고"라고 물었다. 호류지는 607년 창건한 ...
    주먹 '쾅' 책상 내리친 尹 "이리떼 같은 특검, 내가 순진했다"
    주먹 '쾅' 책상 내리친 尹 "이리떼 같은 특검, 내가 순진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을 구형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최후진술에서 "비상계엄은 '망국적 패악'에 대해 국민들이 감시와 견제를 해달라는 호소였는데, 이리떼들의 내란몰이 먹이가 됐다"고 주장하며 격양된 모습을 보였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 지귀연) 심리로 13일 오전 9시 30분 시작된 내란 사건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은 14일 오전 0시 11분부터 최후 진술 기회를 얻어 1시간 29분 간 발언을 이어나갔다. 그는 "이 사건 공소장은 객관적인 사실과 기본적인 법 상식에 맞지 않는 망상과 소설"이라며 "저 역시 과거...
    김경 '자수서'에 "1억원 줄 때 강선우 함께 있었다"
    김경 '자수서'에 "1억원 줄 때 강선우 함께 있었다" '공천 뇌물 의혹'이 불거진 김경 서울시의원의 자수서에 1억원을 건넬 당시 강선우 의원도 함께 있었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김 시의원은 최근 변호인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자수서를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제출했다. 자수서에는 2022년 지방선거 국면에 한 카페에서 1억원을 건넸으며 당시 강 의원과 그의 사무국장이던 남모 전 보좌관이 함께 있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강 의원은 금품 수수를 인지한 뒤 받은 돈을 김 시의원에게 돌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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