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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명달 전 해수부 차관, '영주사랑 25시' 북콘서트 개최
    송명달 전 해수부 차관, '영주사랑 25시' 북콘서트 개최 송명달 전 해양수산부 차관이 오는 31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저서 '송명달의 영주사랑 25시' 북콘서트를 연다. 새영주정책연구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30여 년간의 공직 경험과 고향 영주에 대한 애정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다. 1부에서는 유년 시절의 추억과 고향 이야기를 통해 인간적인 면모를 전하고, 2부에서는 중앙부처 재직 당시 기업유치와 국책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정책 수행 경험과 현장 뒷이야기를 소개한다. 행사 후에는 시민들과의 질의응답, 저자 사인회, 기념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송 전 차관은 "공...
    [속보] 주진우 "보좌진 57명, 1년도 못 버텨…이혜훈, 갑질로 청춘 짓밟아"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에 대해 '갑질 연대'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주 의원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민주당이 '갑질 정당'임을 광고하고 나섰다. 갑질의 여왕 이혜훈 임명을 강행 중이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후보자의 보좌진 운영 문제를 언급하며 "이혜훈을 거쳐 간 보좌진 57명이 1년을 못 버티고 나갔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말 잔인하다. 젊은 청춘 57명의 인생을 갑질로 짓밟았다. 1년 만에 쫓겨나면서 얼마나 막막했을까"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
    조국 "이혜훈 장관 후보자 장남 장학금, 나와 같은 잣대로 검증해야"
    조국 "이혜훈 장관 후보자 장남 장학금, 나와 같은 잣대로 검증해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장남의 장학금 논란과 관련해 자신과 같은 잣대로 검증할 것을 요구했다. 조 대표는 지난 14일 페이스북에 이 후보자 장남 관련 보도를 공유하며 "국민의힘과 여러 언론이 당시 이 건으로 나를 얼마나 공격하고 비난했는지 새삼 기억난다"며 "똑같은 잣대로 이 후보자 장남의 건을 검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딸 조민씨 사례를 언급하며 "나는 내 딸이 3학기 장학금 총 600만원을 받았다는 이유로 청탁금지법 위반 유죄판결을 받았다"고 했다. 이어 "검찰은 부산대 의전원 등...
    김재원 "장동혁 단식, 한동훈 제명과 '공교롭게' 일치한 것"
    김재원 "장동혁 단식, 한동훈 제명과 '공교롭게' 일치한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반발 여론을 돌리기 위해 단식에 돌입한 게 아니냐는 비판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공교롭게 일치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김 최고위원은 16일 오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날 사회자가 전날 시작된 장 대표의 단식 농성을 두고 사전에 상의된 것이냐고 질문하자 김 최고위원은 "어제 최고회의에서는 전혀 그런 이야기가 없었다"고 밝혔다. 다만 "장 대표가 그전에 지난 연말까지 단식투쟁이라도 해야 되겠다는 의사를 여러 번 밝혔다"며 "...
    이재명 대통령, 여야 지도부 오찬 간담회…국민의힘은 불참
    이재명 대통령, 여야 지도부 오찬 간담회…국민의힘은 불참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청와대 상춘재로 여야 지도부를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진다. 이번 간담회는 새해를 맞아 국정운영의 주요 방향을 공유하면서, 민생 회복과 국정안정을 위한 초당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한 행사다. 앞서 청와대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7개 정당 지도부를 초청했으나 제1야당인 국민의힘은 불참한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여야 지도부와 주제에 제한을 두지 않은 채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하고, 국정 전반에 대한 초당적...
    '단식' 장동혁이 읽고 있던 책은... '○○전쟁 이야기'
    '단식' 장동혁이 읽고 있던 책은... '○○전쟁 이야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더불어민주당 공천 뇌물과 통일교 게이트 특검을 요구하는 단식에 나섰다. 책과 물, 물티슈만 챙긴 채 단식에 나선 그가 단식 첫날 밤 읽고 있던 책은 '환율전쟁 이야기'였다. 매일신문은 이날 오후 11시쯤 장 대표가 단식 중인 국회 로텐더홀을 찾았다. 로텐더홀 한 켠에는 책상과 의자가 배치돼 있었고 그 옆으로 초록색 2~3인용 텐트가 설치됐다. 책상 앞에는 가로 7m·세로 2m쯤 되는 크기의 스티로폼 임시 침대도 마련됐다. 장 대표는 홍익희 전 세종대 교수가 쓴 환율전쟁 이야기를 읽고 있었다. 환율전...
    이민찬 "장동혁 '쌍특검' 단식 승부수…웰빙 정당 끝났다"[일타뉴스]
    이민찬 "장동혁 '쌍특검' 단식 승부수…웰빙 정당 끝났다"[일타뉴스] -방송: 1월 15일(목) 매일신문 유튜브 '일타뉴스'(평일 오후 5~6시) -진행: 조정연 아나운서 -대담: 김성열 개혁신당 수석 최고위원(이하 김성열), 이민찬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부위원장(이하 이민찬) ▷조정연: 이번에는 민주당 관련 수사 상황 짚어보겠습니다. 어제죠, 드디어 경찰이 불법 선거자금 수수 의혹 등 13개 혐의로 고발당한 김병기 의원의 서울 동작구 자택 등을 압수 수색했습니다. 경찰은 또 김 의원 부부와 김 의원의 측근인 이지희 동작구 의회 부의장 등 5명을 출국 금지했다고 밝혔는데요. 이런 수사 내용보다도 문제는 ...
    '폭언 의혹' 이혜훈 거쳐간 보좌진 87명…1년 못채운 57명
    '폭언 의혹' 이혜훈 거쳐간 보좌진 87명…1년 못채운 57명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원으로 재직하던 시절 의원실을 거쳐 간 보좌진 수가 80명을 넘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잦은 인력 교체 배경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15일 국회사무처가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실에 제출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답변 자료에 따르면, 이 후보자가 17·18·20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던 기간 동안 임면된 보좌진은 모두 87명에 달했다. 해당 시기 국회의원 보좌직원 정원은 최소 6명(17대 국회 기준), 최대 8명(20대 국회 기준)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의원실 내 인력 교체가 매...
    '장동혁의 승부수'…韓 징계는 '속도조절', 쌍특검엔 '단식'
    '장동혁의 승부수'…韓 징계는 '속도조절', 쌍특검엔 '단식'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야당 대표의 최후 저항 수단인 탄식투쟁에 돌입했다.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논란으로 최고조에 달한 당 내홍을 수습하고,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여당에 브레이크를 걸기 위한 장 대표의 승부수가 나왔다. 보수 정가에서는 '24시간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로 존재감을 보였던 장 대표가 다시 스스로를 희생하며 위기를 돌파하는 특유의 리더십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날 장 대표 앞에는 간단치 않은 현안이 산적했다. 우선 당 윤리위원회가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를 ...
    與, 2차 종합특검 처리 강행…野 필리버스터 맞불, 통일교·돈 공천 특검 맞불
    與, 2차 종합특검 처리 강행…野 필리버스터 맞불, 통일교·돈 공천 특검 맞불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야권 등의 강한 반발에도 2차 종합특검법 강행 처리에 나섰다. 거여의 몰아붙이기에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첫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야권 연대까지 펼쳤지만 중과부적인 상황이다. 민주당은 이날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이른바 2차 종합특검법을 국회 본회의에 상정했다. 2차 종합특검은 기존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 수사에서 드러나지 않은 의혹을 추가로 규명하는 게 주요 목적이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기존 ...
    장동혁이 던진 한동훈 징계 10일 유예 카드
    장동혁이 던진 한동훈 징계 10일 유예 카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안 의결을 미루면서 바통을 한 전 대표에게 넘겼다. 내부 분열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에서 절차적 정당성을 갖추기 위한 속도 조절을 택했다는 분석 속에 공을 넘겨받은 한 전 대표가 향후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전 대표는 제대로 소명 기회를 부여받지 못했다고 말씀하고 계시고 또 일부 사실 관계에 대해서 다툼이 있다고 말씀하셨다"며 "최고위에서는 한 전 대표에게 재심의 기회를 부여하고 제대로 된 소명 기회를 부여받아...
    장동혁,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촉구 단식 돌입… "민주당, 겁나서 못 받나"
    장동혁,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촉구 단식 돌입… "민주당, 겁나서 못 받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여당에 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 공천헌금 의혹 등을 겨냥한 '쌍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는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거여(巨與)에 쌍특검 수용을 압박하기 위한 배수진이자 정국 주도권을 탈환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본회의에 앞서 국회 로텐더홀에서 같은 당 의원들과 함께 규탄대회를 열고 "국민의 목소리가 모이는 이곳 국회 본회의장 로텐더홀에서 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는 단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장대표의 전격적인 단식 선언으로 인해 쌍특검 문제는 정국의 중심...
    정장에 '명품 운동화' 신은 李…알고보니 "수행비서 것 빌려신어"
    정장에 '명품 운동화' 신은 李…알고보니 "수행비서 것 빌려신어" 이재명 대통령이 방일 일정 중 착용한 운동화가 온라인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이는 수행비서의 운동화를 빌려 신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방일 이틀째인 지난 14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함께 나라현의 대표적인 사찰인 호류지를 방문했다. 이날 일정은 문화유산 방문을 통한 친교 행사 성격이었으며, 다카이치 총리는 정장에 구두 차림이었지만, 이 대통령은 정장에 운동화를 매치했다. 현장에는 자갈이 깔려 있었고 이 대통령이 이를 고려해 구두 대신 운동화를 착용한 것이다. 다카이치 ...
    의혹 피하고 헌혈 자료 낸 이혜훈…국힘 "청문회 연기"
    의혹 피하고 헌혈 자료 낸 이혜훈…국힘 "청문회 연기"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핵심 자료 제출을 사실상 거부하자 인사청문회 일정이 연기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15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경위는 지난 12일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계획안을 처리하며, 총 82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 2187건의 자료에 대해 오늘 오후 5시까지 제출을 완료하는 내용을 의결했다"며 "이 후보자가 오늘 오후 5시까지 제출한 자료는 총 53개 기관에 불과하고, 748건의 답변이 왔지만, 그중의 절반이 넘는 415건...
    김민수 "당게, IP만 까면 30분 만에 끝날 일"…"최고위 韓 두둔 없었다"
    김민수 "당게, IP만 까면 30분 만에 끝날 일"…"최고위 韓 두둔 없었다" -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금요비대위〉 (평일 13:30~15:00) -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 대담: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하 이동재): 아침에 최고위 열렸는데, 최고위에서 윤리위 제명권 의결 되는 줄 아셨던 분 많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열흘간 미뤄졌습니다. 최고위에 계시니까 잘 아시잖아요?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하 김민수): 일단 오늘 윤리위 규정을 보면 윤리위 나오고 나서 10일간 소명 기간이 주어지게 되어 있는데, 이 소명 기간을 주지 않았을 때 가처분 등의 문제를 -...
    尹 사형 구형 후 또 특검…與 2차 종합특검 강행
    尹 사형 구형 후 또 특검…與 2차 종합특검 강행 더불어민주당이 15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 ‘2차 종합 특별검사법’(2차 종합 특검) 상정을 밀어붙인 가운데, 야당의 필리버스터 종료 이후 민주당 주도로 법안이 가결될 가능성이 크다. 내란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한 상황에서, ‘재탕 수사’ 논란은 정치권에서 계속될 전망이다.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여야가 합의한 민생 법안 11건을 표결 처리한 뒤 2차 특검을 상정했다. 이에 국민의힘은 강하게 반발하며 본회의장에서 퇴장했고,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에 돌입했다.필리버스터 첫 토론자로는 천하람...
    장동혁 단식 돌입...“김병기 블랙폰 열면 정권 끝장날 것”
    장동혁 단식 돌입...“김병기 블랙폰 열면 정권 끝장날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단식 투쟁’에 돌입했다. 장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헌금 수수의혹과 통일교 게이트 특검 수용을 촉구하기 위한 단식”이라고 밝혔다. 그는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휴대폰을 ‘블랙폰’이라고 지칭하며 “블랙폰이 열리면 정권이 끝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해당 휴대폰에 현 정권 인사들과 나눈 대화 녹음이 다수 담겨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한 것으로 보인다.장 대표는15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단식 투쟁 돌입을 공식 선언했다. 그는 “국민의 목소리가 모이는 이곳에서 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는 단식을...
    '뒷북 수사·증발한 탄원서'…민주당 공천헌금 특검론 거세지는 이유
    '뒷북 수사·증발한 탄원서'…민주당 공천헌금 특검론 거세지는 이유 더불어민주당의 2022년 지방선거 '공천헌금'에 대한 의혹이 확산하면서 정치권을 중심으로 특별검사 도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몇몇 개인의 일탈을 넘어서는 조직적 범행 및 은폐 가능성이 부상하면서 경찰 수사로는 실체적 진실을 밝혀내기 어렵다는 판단이 여기에 자리하고 있다. 강선우 의원을 둘러싼 1억원의 공천헌금 의혹은 매우 짙어진 상태다. 앞서 공개된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강 의원의 녹취에 이어 김경 서울시의원이 최근 경찰에 자수서를 제출하면서 이미 공천헌금은 실체적 국면으로 접어든 것...
    국힘 의총 "정치적 풀어야"…"張 갈등 해결하고, 韓 사과해야"
    국힘 의총 "정치적 풀어야"…"張 갈등 해결하고, 韓 사과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 확정을 시한부 보류한 가운데 상당수 의원들이 의원총회에서 '정치적 봉합'으로 당원게시판 사태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는 뜻을 표명했다. 국민의힘이 이날 오전 국회에서 개최한 비공개 의총에서는 10여 명의 의원이 발언대에 올라 한 전 대표에 대한 윤리위원회의 징계를 재고해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참석 의원들이 전했다. 대다수 의원은 한 전 대표에 대한 윤리위 징계가 과한 부분이 있다며 장 대표가 정치적 방법으로 갈등을 해결하고, 한 전 대표도 징계 사유인 당원...
    李대통령 "문화예술 지원 너무 부족…추경해서라도 늘려야"
    李대통령 "문화예술 지원 너무 부족…추경해서라도 늘려야" 이재명 대통령이 "문화·예술 영역의 지원이 너무 부족해 직접 지원을 늘려야 한다"면서 "'추경'을 해서라도 문화·예술의 토대를 건강하게 되살려야 한다"고 15일 말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열린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앞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문화 관련 정책을 보고 받은 뒤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문화·예술 행정을 담당하는 사람의 수도 너무 적고, 민간 협력도 부족하다. 예산 투자가 절실하다"며 "문화예술계가 거의 방치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K-컬처의 토대를 더 키워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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