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APEC 이후 경북의 길을 묻다
경상북도의회 'Post-APEC 전략실현 연구회(대표의원 정경민)'는 최근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정경민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경상북도 APEC 준비지원단, 문화체육관광국, 경주시 포스트 APEC 본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정관호 모노플레인 대표는 'Post-APEC'을 주제로 ▷메가 이벤트에 대한 기대치로 발생하는 장·단점 ▷2025 APEC의 효과 ▷MICE 산업의 방향성 ▷경북의 Post-APEC 과제 등을 제시하며, 향후 경상북도가 나아가야 할 정책적 - 매일신문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