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추경호·이수찬, 대구시장 후보자들 26일 대구MBC서 '토론' 펼친다

전국적인 관심지역으로 부상한 대구광역시장 선거를 앞두고 여야 후보들의 정책과 공약을 검증할 수 있는 법정 TV 토론회가 열린다. 대구광역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오는 26일 밤 11시부터 90분간 대구MBC를 통해 '대구광역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의 초청 대상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 개혁신당 이수찬 후보 등 총 3명이다.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각 후보가 팽팽한 접전 양상을 보이는 만큼, 대구의 미래 비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 대책 등을 두고 치열한 토론이 전망된다. 토론회는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