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부산 북갑 등판에 싸늘한 민심…10명 중 5명 "출마 반갑지 않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최고 수준인 6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부산 북갑 보궐선거 출마를 두고는 응답자의 절반 가까이가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한국갤럽이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전국 성인 남녀 1천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 대비 1%포인트 상승한 67%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달 20일 기록했던 역대 최고치와 동일한 수치다. 반면 부정 평가는 25%로 1%포인트 하락했으며, 의견 유보는 8%였다. 대통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