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장 선거, 조규일 44.8% 선두…갈상돈·한경호는 추격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진주시장 여론조사에서 무소속 조규일 후보가 다자 대결 구도에서 선두를 기록한 가운데, 갈상돈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약진과 한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확장 가능성이 남아 있어 막판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18일 뉴스경남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이너텍시스템즈가 지난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진주시 만 18세 이상 남녀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ARS 전화조사 방식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는 조규일 후보가 44.8%를 기록했다. 이어 25.2%인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