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지도자 조사’ 1위 장동혁…일부에선 한동훈과 경합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차기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 등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대자유총’(대한민국자유유튜브총연합회)이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16~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지도자로 누구를 가장 지지하는가’라는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17%가 장 대표라고 답했다.한 전 대표는 14%, 김 총리 13%,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11%,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9%, 이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