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삼전 앞 단식’ 양향자 만나 "李·與 직접 해결해야"

삼성전자 임원 출신인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무기한 단식 농성에 돌입한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9일 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 예고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자신들이 통과시킨 노란봉투법이 가져온 문제를 직접 나서서 빨리 해결해야 한다"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게이트4 앞에 마련된 양 후보의 단식 농성장을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더불어민주당은 무책임하게 노란봉투법을 통과시켜 놓고 지금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뒷짐만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