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특검 도입해야" 촉구

국민의힘 안팎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도입 촉구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당 지도부, 원내 의원들에 이어 원외당협위원장들도 특검 필요성을 강조하며 여론전에 나섰다. 22일 윤용근 의원, 원외당협위원장 46인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관위 사태 진상 규명 특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철저한 진상 규명은 즉각적이고 독립적인 특검뿐"이라며 "선관위 자체 진상 규명이나 정치적 외압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합동수사본부 수사는 국민 신뢰를 얻어낼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