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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물만 마시며' 사흘째 단식…의원들 찾아 격려
      2026.01.17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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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는 단식 투쟁을 사흘째 이어가고 있다. 장 대표는 지난 15일 단식 농성을 시작한 국회 본관 로텐더홀을 떠나지 않고 전날 밤도 텐트에서 눈을 붙였다. 그는 500㎖ 생수병에 담긴 물을 투명한 잔에 따라 조금씩 마시는 것 외에는 음식물을 일절 입에 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피곤한 듯 면도를 하지 않은 거친 얼굴에 연신 마른세수를 하거나 안대를 착용하고 의자에 기대 쉬는 모습도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이날도 농성장에는 국민의힘 의원들과 원외 당협위원장들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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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 [속보] 강득구 "윤석열·추종세력, 민간 통해 북한 또 도발"
      2026.01.17 -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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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안양 만안)은 "윤석열과 그 추종세력은 재임 시절 군을 동원해 북한을 자극했고, 정권이 바뀌자 이제는 민간을 통해 또다시 북한을 도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북한 무인기 사건의 민간 용의자가 과거 윤석열 대통령실에서 근무했던 인물로 언론에 보도됐다. 이는 우발적 사고가 아니라, 외환을 유도하려는 전형적인 방식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들의 목표는 분명하다. 북한의 반발을 유도해 한반도에 국지적 충돌을 만들고, 그 결과 '윤석열이 옳았다', '북한과의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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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형과 제명" 국힘 1·2인자의 동반 몰락…보수 재건 가능할까[금주의 정치舌전]
      2026.01.17 -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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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특검으로부터 '사형'을 구형받은 1월13일 늦은 밤, 공교롭게도 국민의힘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게 '정치적 사형' 선고를 내렸다. 정계에 입문한 지 1년 만에 대선에서 승리한 전직 스타 검사 尹과, 한때 같은 곳을 바라봤던 한 전 대표가 동반 몰락한 셈이다. 문제는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이 국힘의 '지방선거 필패론'까지 부상시켰다는 것이다. 수세에 몰린 보수를 살릴 방법, 과연 '기습 단식'이 유일할까. 〈strong〉◆한동훈 제명에 갈등 최고조, "자멸의 길" 비판까지〈/strong〉 국민의힘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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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혜 "제명 결정, 가처분 가면 한동훈에 유리"
      2026.01.17 -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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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전 대표가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던 시절 윤리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았던 판사 출신 전주혜 전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윤리위 제명 결정문은 제명이 의결되고 법원으로 가면 통과되기 어려운 결정문"이라고 했다. 한 전 대표가 법원에 "윤리위 제명 결정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가처분을 구하면 이길 확률이 높다고 본 것이다. 15일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한 전 전 의원은 "윤리위 결정문에 오류가 일단 발견이 됐다는 게 커다란 하자다. 윤리위는 두 차례에 걸쳐서 정정을 했다. 또 결정문에 감정적인 언사가 많이 쓰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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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與신동욱 "韓 제명 논란, 최고위 차원 공개 검증 필요"
      2026.01.17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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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욱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7일 당 윤리위원회가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을 한 것을 두고 당내 갈등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최고위 차원의 공개 검증을 제안했다. 신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원게시판 논란 종식을 위한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그는 "논란이 너무 길어지고 있다. 햇수로 벌써 3년째에 접어 들었다"며 "우리 당은 어쩌면 지금 이 문제에 발목 잡혀 한 발도 전진하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제 끝내야 한다"고 했다. 신 최고위원은 "지난 15일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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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野 "이혜훈은 수사 대상…청문회 현재로는 못 열어"
      2026.01.17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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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오는 19일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은 "현재 상태로는 청문회를 열 수 없다"고 말했다. 임이자 위원장은 전날인 16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자 청문회는 열 가치가 없다"며 "후보자 지명 이후 제기된 각종 의혹과 문제, 그리고 그간 걸어온 길을 돌아볼 때 이 후보자는 검증이 아닌 수사 대상이다. 공직 후보자로 도저히 인정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후보자는 각종 의혹에 대한 국회의 자료 제출 요구를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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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응천 "국민께서 민주당 말려주셔야…이미 죽은 권력 향한 2차 특검은 수작"[일타뉴스]
      2026.01.16 -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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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1월 16일(금) 매일신문 유튜브 '일타뉴스'(평일 오후 5~6시) -진행: 조정연 아나운서 -대담: 조응천 전 국회의원(이하 조응천) ▷조정연: 민주당은 이 3대 특검이 끝났는데 아까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또다시 특검을 고집하면서 2차 종합 특검 법안, 오늘 통과가 됐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특권은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 하는 것인데 민주당은 이런 관련 의혹 같은 경우에는 경찰에 맡겨두라고 주장하고 있는 거죠. 어떻게 보십니까? ▶조응천: 자기네 거는 특검할 사안이라는 게 딱 떨어지는 거라도 의석수가 150석이 훨씬 넘어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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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BTS 부산공연에 '바가지 요금' 재현되자…李 "악질적 횡포 뿌리뽑아야"
      2026.01.16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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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방탄소년단(BTS) 공연을 앞두고 부산 지역 일부 숙박업소의 '바가지 요금' 논란에 대해 강하게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16일 X(옛 트위터)를 통해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시장 전체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모두에게 큰 피해를 주는 악질적 횡포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며 "부당 취득한 이익보다 손해가 훨씬 크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그동안도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바가지 요금과 불친절 근절을 강조해왔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해 9월 국무회의에서도 바가지요금 문제로 국내 관광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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