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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투자 머뭇댄 괘씸죄… 안보와 경제·통상 거래 대상됐나
    美 투자 머뭇댄 괘씸죄… 안보와 경제·통상 거래 대상됐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한 것이 이재명 정부의 대미투자 프로젝트 실행 속도와 관련 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대미투자처 발표 등을 머뭇거리는 사이 트럼프 행정부의 요구 사항이 변경되는 등 안보와 경제·통상이 거래 대상으로 취급되고 있다는 분위기도 감지됐다. 청와대는 트럼프 행정부가 대미투자 요구를 변경한 사실이 없다며 관련 내용을 전면 부인했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1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 배경으로 한국 정부에 대한 불만이 깔려 있다고 ...
    '호남 반도체' 앞세워 당권 잡은 김민석 탓에 예천은 '희생'
    '호남 반도체' 앞세워 당권 잡은 김민석 탓에 예천은 '희생'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라 광주 군 공항 기능을 분산하기로 하면서 경북 예천 주민들이 애꿎은 피해를 보게 됐다는 뒷말이 나온다. 여권의 '김민석 당 대표 만들기 프로젝트' 탓에 예천 주민들이 희생양이 됐다는 격앙된 반응까지 전해진다. 실제 김민석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경선 기간 수차례 반도체 프로젝트를 앞세워 호남 민심에 구애했고, 그 덕에 당권을 잡았다는 평가가 적지 않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대표는 전당대회를 거치는 동안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대한 의지를 거듭 표명했다. 여의도 정가에선 ...
    李대통령, 오세훈에 "공급 늘려야지 집값폭등 가능성 높여서야" 반박
    李대통령, 오세훈에 "공급 늘려야지 집값폭등 가능성 높여서야" 반박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부동산 관련 규제 완화 등을 요구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공급을 늘리자는 것이지, 집값을 폭등시킬 가능성을 높여서는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 배석한 오 시장의 발언을 듣고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오 시장은 국무회의에서 용적률 규제를 비롯해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임대주택 비율 등 재개발·재건축과 관련한 일부 규제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의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이 대통령은 규제 ...
    정점식 원내대표, 내일 대구 찾아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   
    정점식 원내대표, 내일 대구 찾아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9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한다. 18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정 원내대표는 19일 오전 대구 달성군을 찾아 박 전 대통령 사저를 방문할 예정이다. 지난 6월 원내대표 선출 이후 첫 예방이다. 이 자리에는 박 전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인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서구갑)도 함께 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정 원내대표는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박 전 대통령의 지원 유세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할 것으로 보인다. 박 전 대통령은 지방선거 기간 서문시장과 칠성시장, 수성못을 돌며 추경호 대구시장 ...
    與 '총선 모드 돌입', 野 '자중지란'…야당 존재감은 드러내야
    與 '총선 모드 돌입', 野 '자중지란'…야당 존재감은 드러내야 더불어민주당이 차기 총선을 진두지휘할 당 대표를 뽑아 전열을 정비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여전히 당권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면서 당 정상화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가뜩이나 원내 의석수가 열세인 상황에서 내부 혼란까지 장기화되며 향후 정국 주도권을 되찾을 동력마저 잃을 수 있다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18일 여권에서는 전날 선출된 김민석 대표를 필두로 후속 인사작업이 한창이다. 사무총장에 한정애 의원이, 정책위의장에는 권칠승 의원이 각각 발탁됐다. 김 대표는 조만간 지명직 최고위원 등 다른 인선도 마무리할 것...
    '선관위 의혹' 특검에 이태한 변호사 임명…수사팀 출범 '초읽기'
    '선관위 의혹' 특검에 이태한 변호사 임명…수사팀 출범 '초읽기'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로 이태한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을 임명하면서 수사팀 출범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 특검은 사법연수원 23기로 1994년 대구지검 검사로 임관한 뒤 부산지검 공판부장과 울산지검 특수부장, 서울남부지검 공판송무부장·형사4부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이며 법무부 검찰인사위원회 위원, 국방부 군판사인사위원장,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특검은 최대 20일 동안 특검보 5명과 특별수...
    "친명색, 내 당선에 도움 되나"…‘김용 낙선’으로 복잡해진 與 의원들 셈법
    "친명색, 내 당선에 도움 되나"…‘김용 낙선’으로 복잡해진 與 의원들 셈법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최고위원 낙선으로 더불어민주당 내 ‘친명(이재명)’ 간판의 정치적 효용에 물음표가 제기됐다.여권의 대표 스피커 방송인 김어준씨는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전날 치러진 민주당 전당대회를 평가하며 김 전 부원장의 낙선이 당내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김씨는 "김용 후보 탈락은 개인으로서는 굉장히 받아들이기 힘들겠지만, 동시에 민주당 의원들에게 전해질 메시지도 무척 예사롭지 않을 것"이라며 "친명이...
    트럼프 "김정은 응답 있었다"..제2판문점 회담 될까
    트럼프 "김정은 응답 있었다"..제2판문점 회담 될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자신의 미북 대화 요청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응답이 있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대화하자는 제안에 대해 김정은의 반응이 왜 없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그가 응답하지 않았다는 것을 어떻게 아느냐"고 반문한 뒤 "응답했다"고 말했다. ‘대화가 어느 단계에 있느냐’는 질문에는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이라고 답했다.그는 김정은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응답했는지 구체적으로 소개하지는 않았다. 친분도 과시했다. 트럼프는 "김 (국무)위원장은 항상 나를...
    北핵 위협 여전한데…‘임기 내 전작권 환수’ 밀어붙이는 李
    北핵 위협 여전한데…‘임기 내 전작권 환수’ 밀어붙이는 李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임기 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환수(전환) 의지를 거듭 확인했다. 북한의 핵 위협이 여전한 데다 한미 연합훈련이 축소되고 전환 조건을 둘러싼 한미의 이견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를 임기 내 마무리하겠다는 것이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을지 국무회의에서 "국방력을 더 굳건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작전 능력의 전방위적인 고도화가 필수"라며 "전작권의 임기 내 환수를 당초 정부의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대한민국은 세계 군사력 5위로 평가받고 있고 방...
    만남 급급하다 북 비핵화 뒷전 우려..."북 시간 두고 기다릴 것"
    만남 급급하다 북 비핵화 뒷전 우려..."북 시간 두고 기다릴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에게 잇따라 러브콜을 보내면서 둘의 만남이 성사될 지 주목된다. 트럼프는 지난 16일(현지시간) "김정은 위원장과 매우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고 한 데 이어 다음날엔 자신의 대화 요청에 "김정은의 응답이 있었다"고 말했다. 김정은을 대화로 유인하기 위한 특유와 과장화법이란 분석도 있으나 졸속 회담 추진 우려도 제기된다. 이재명 정부도 잇달아 대북 대화 제의를 해 오고 있다. 한국과 미국 모두 만남에 급급하다 보면 북한 비핵화 문제는 뒷전으로 밀릴 수 있다. 트럼프 1기 때 김정은과...
    수장 바뀐 민주, 野 파트너 인정할까?…'조희대 탄핵' 칼날은?
    수장 바뀐 민주, 野 파트너 인정할까?…'조희대 탄핵' 칼날은? 김민석 전 국무총리로 수장을 바꾼 더불어민주당이 그간 외면해 왔던 국민의힘을 제1야당으로서 존중할지 여부에 이목이 집중된다. 당장 김민석 신임 대표가 오는 20일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국회 본회의에서 '정청래호' 당시와 마찬가지로 일방적 안건 처리를 반복할지가 바로미터로 꼽힌다. 전당대회 기간 대법원장을 향해 탄핵까지 거론하며 압박해 온 흐름이 앞으로도 이어질지도 관심사로 거론된다. 18일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오는 20일 본회의를 열고 국민 삶과 직결된 민생 법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처리가 ...
    연임 실패 정청래 "김민석 이겼지만 주장은 졌다"…친청계 모두 지도부 입성 성과도
    연임 실패 정청래 "김민석 이겼지만 주장은 졌다"…친청계 모두 지도부 입성 성과도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17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 연임에 실패하면서 여권 내에서 당장은 입지가 약화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반명(반이재명) 프레임에 갇히고도 선전했다는 평가 속에 권리당원 투표에서 40%대의 지지를 기록한 데다, 친청계 최고위원 후보 3명이 전원 최고위에 입성하면서 향후 정치적 자산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 전 대표는 지난 17일 선거 패배 후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김민석 대표는 이겼지만 그의 주장은 진 것이 많다"며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 연합을 깨는 것이 이...
    李 "전작권 임기 내 환수" 재확인… 연합훈련 축소 속 '자주국방'에 방점
    李 "전작권 임기 내 환수" 재확인… 연합훈련 축소 속 '자주국방'에 방점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연합훈련 축소 와중에 자신의 임기 안에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방침을 재확인했다. 이 대통령은 18일 청와대에서 한미 정례 연합 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에 맞춰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국방력을 더 굳건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작전 능력의 전방위적 고도화가 필수"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아울러 "대한민국은 세계 군사력 5위로 평가를 받고 있고 방산 역량에 있어서도 글로벌 4강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방비 지출 수준은 북한의 실질적 국가 역량이라 할 수 있는 국내총생산(GDP)의 1.4...
    '찜찜한 승리' 김민석…갈등봉합부터 공소취소까지 '산 넘어 산'
    '찜찜한 승리' 김민석…갈등봉합부터 공소취소까지 '산 넘어 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권을 거머쥐었지만 험로가 예상된다. 전당대회 과정에서 친청(친정청래)계와 갈등이 돌이키기 어려울 정도로 깊어져 후유증 수습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게다가 최고위원 선거에선 친청계에 완패, 최고위 운영이 부담스럽게 됐다. 전대 전 약속한 공소취소 등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리스크 해소도 민심과 직결된 난제다. 존재감을 보인 정청래 전 대표 등 친청계와의 관계 설정도 여의치 않다.김 대표는 지난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결선까지 간 끝에 선호투표를 통해 최종 득표율 54.08%...
    박충권, 조희대 탄핵 조짐에 “李 방탄용 사법부 흔들기”
    박충권, 조희대 탄핵 조짐에 “李 방탄용 사법부 흔들기” 박충권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8일 국회 소통관에서 논평을 내고 “거대 여당의 사법부 흔들기가 도를 넘고 있다”며 여권 일각서 제기되는 대법원장 탄핵 추진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박 수석대변인은 “민주당 소속 법사위원들은 최근 대법원이 주요 사건들을 전원합의체로 회부해 신중하게 심리하겠다는 지극히 정당한 사법 절차를 두고, 대법원장 탄핵과 형사처벌까지 운운하며 노골적인 겁박에 나섰다”며 “이는 헌법이 보장한 삼권분립의 대원칙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위험한 행태”라고 비판했다.이어 “합의제 재판부의 평의는 대법...
    李대통령, 20일에 왕이 中 외교부장 접견…'종전 다자논의' 관심
    李대통령, 20일에 왕이 中 외교부장 접견…'종전 다자논의' 관심 이재명 대통령이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을 접견한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오는 20일 청와대에서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과 접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접견에서 이 대통령은 한중관계의 발전 방향과 역내 정세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한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도 안부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 대통령이 지난 15일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종전 다자논의'를 제안한 만큼, 관련한 의견 교환이 이뤄질지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도 이날 중국공산당 ...
    정성호, 중수청 아직 출범도 못 했는데…기어코 떠난다
    정성호, 중수청 아직 출범도 못 했는데…기어코 떠난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8일 끝내 사직서를 제출했다. 정 장관은 그간 공개 석상에서 여러 차례 사퇴 가능성을 시사해 온 끝에 이날 청와대, 인사혁신처 등에 사의를 밝혔다. 그는 검찰개혁 관련 주요 입법이 마무리된 데다 건강 문제까지 겹친 점을 사퇴 사유로 든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이날 국무회의에서 검찰개혁과 관련해 후속 조치 중 하나인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운영기준과 직제를 규정한 하위법령이 통과했다. 하지만 아직 중수청 실제 출범까진 시간이 남았고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와 관련해 사회적 우려가 여전해 검찰개혁...
    '노 땡스'에 날아든 유탄… 부랴부랴 입장 정리 나선 이재명 정부
    '노 땡스'에 날아든 유탄… 부랴부랴 입장 정리 나선 이재명 정부 "아뇨, 사양하겠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사양'을 사양하는 모양새가 됐다. 이란 비핵화 노력에 동참할 의향이 있느냐는 트럼프 대통령의 물음에 "노 땡스(No Thanks)"로 답했다는 불만이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로 연결된 것으로 알려진 탓이다. 일각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안보를 무기로 경제·통상을 연결하는 상황을 우려하며 자체 핵무장 요구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17일 트럼프 대통령의 이른바 '노 땡스' 불만에 대해 "정부는 이란에서의 휴전과 호르무즈해협 자유 통항 회복을 ...
    국민 65% "개헌 논의?…李 대통령, '연임 안 한다' 먼저 밝혀야"
    국민 65% "개헌 논의?…李 대통령, '연임 안 한다' 먼저 밝혀야" 국민 65%가 개헌 논의를 위해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하지 않겠다는 뜻을 먼저 밝혀야 한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8일 개혁신당 싱크탱크인 개혁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17일 전국 18세 이상 515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여론조사에서 '개헌 논의를 위해, 대통령이 다시 대통령직에 도전하지 않겠다는 뜻을 먼저 밝혀야 한다'는 주장에 응답자 65.2%가 '밝혀야 한다'고 답했다. '그럴 필요는 없다'는 응답자는 30.1%였다. 응답자 연령별로 보면, 10·20대(18~29세)의 81.8%, 30대의 68.8% - 매일신문 [원문 보기]
    [의정외전] 홍점표 영양군의장 "군민 목소리에 정책으로 답하는 의회 만들 것"
    [의정외전] 홍점표 영양군의장 "군민 목소리에 정책으로 답하는 의회 만들 것" "군민들이 '영양군의회가 우리 이야기를 제대로 듣고 있구나'라고 느낄 수 있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제10대 영양군의회 전반기를 이끄는 홍점표 군의장은 앞으로 2년간 '군민과 소통하는 의회, 연구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한다. 3선 의원으로 지난 8년간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조례와 예산, 정책으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홍 군의장은 의회에 대한 신뢰의 출발점으로 현장을 꼽았다. 농업과 복지 현장은 물론 소상공인과 청년을 직접 찾아 생활 속 문제를 듣고, 주민이 의회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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