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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호응만 구걸한 안보 포기 선언"…국힘, 李대통령 경축사 맹비난
    "북한 호응만 구걸한 안보 포기 선언"…국힘, 李대통령 경축사 맹비난 국민의힘이 15일 이재명 대통령의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사를 "안보 포기 선언"이라 규정하며 국정 기조 대전환을 요구하고 나섰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한 직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오늘 이 대통령의 8·15 경축사는 국민 포기 선언"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상호 위협 의사를 내려놓자며, 북한 핵개발과 미사일 시험에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며 "우리가 언제 북한을 위협한 적이 있는가"라고 되물었다. 또 "'선제적 지속적 평화조치'는 결국 우리만 무장 해제하겠다는 소리"...
    [속보]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속보]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5·18 민주화운동을 부정하거나 폄훼하는 움직임에 대해 "시대정신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15일 페이스북에 "외로운 전사인가, 시대정신을 망각한 돈키호테인가"라고 썼다. 이어 "5·18은 신화가 된 지 오래"라며 "그걸 부정하고 폄훼하려고 하는 것은 시대정신을 부정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한 시대의 불행한 역사를 자기 정치 입지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어떠한 시도도 용납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1980년 당시 군 복무 경험도 꺼냈다. 홍 전 시장은 "1980년 6월 5·1 - 매일...
    "병적기록부 대신 '마오쩌둥 좌우명' 깠다?"…꼬리 무는 안규백 '자질 논란'[금주의 정치舌전]
    "병적기록부 대신 '마오쩌둥 좌우명' 깠다?"…꼬리 무는 안규백 '자질 논란'[금주의 정치舌전] "안 후보자는 국회 국방위 간사·위원장 등 5선 국회의원 이력 대부분을 국방위에서 활동해 〈strong〉군에 대한 이해도가 풍부〈/strong〉하다. 〈strong〉64년 만의 문민 국방장관〈/strong〉으로, 계엄에 동원된 군의 변화를 책임지고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strong〉〈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2025년 6월 신임 국방부 장관 후보자 지명 직후〉〈/strong〉 "마오쩌둥이 중국 대륙을 통치하면서 항상 가슴에 품었던 〈strong〉처변불경(處變不驚)〈/strong〉…〈strong〉마오쩌둥의 좌우명이 곧 - 매일신문 [원문 보기]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인 15일 "광복의 빛, 산업화의 빛, 민주화의 빛을 밝혀 온 우리에게 대한민국을 한 단계 도약시킬 새로운 광복이 필요하다"며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경축사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높은 파고에 휩쓸려 난파될 것인지 아니면 무한한 기회를 누리는 선도자로 도약할 것인지 절체절명의 분수령 위에 서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 국민은 위기의 순간마다 더 나은 내일을 향해 ...
    40대 훈련병 천하람 "훈련받을 때 정말 죽는 줄…20대 청년은 감동"
    40대 훈련병 천하람 "훈련받을 때 정말 죽는 줄…20대 청년은 감동"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방위원회에 배정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2박 3일간 신병 교육을 체험한 뒤 소감을 밝혔다. 현역 국회의원이 훈련병 신분으로 육군훈련소 교육대에 입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천 원내대표는 지난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훈련소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요즘 20대 청년들의 모습은 감동 그 자체였다. 모두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고 있었다"며 "어떤 경우에도 특정 세대를 싸잡아 비난하는 일은 정치적으로도, 사회문화적으로도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천 원내대표는 지난 12일부...
    안규백 "전작권 없는 젊은세대 마음 아파…환수는 절체절명 과제"
    안규백 "전작권 없는 젊은세대 마음 아파…환수는 절체절명 과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14일 이재명 정부 국방부가 추진하는 각종 국방개혁 가운데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회수가 가장 중요한, 우리에게 절체절명의 과제"라고 말했다. 안 장관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재임 중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할 과제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이런 (발전한) 정도의 대한민국에서 우리 젊은 세대들이 전작권 없이 살아간다는 것이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이어 "금년에 X연도(전작권 전환 목표 연도)를 정해서 이후에 전작권을 회수해야 한다는 게 기본적 방침이다. 그...
    "투자 빨리 안하면 관세인상"…美 '최후통첩'에 청와대 긴급회의
    "투자 빨리 안하면 관세인상"…美 '최후통첩'에 청와대 긴급회의 미국 정부가 우리 정부에 대미 투자 이행을 서두르지 않을 경우 관세를 추가로 올릴 수 있다는 취지의 압박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청와대는 지난 13일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긴급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14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미 상무부는 지난해 10월 경주 한·미 정상회담에서 마련된 '한·미 조인트팩트시트(JFS)'에 담긴 2000억달러 규모의 대미 전략투자가 10개월째 집행되지 않고 있다는 점에 최근 강한 불만을 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1500억달러 규모의 조선업 협력 투자는 별도다. 이에 청와대는 전날 산업통...
    李대통령 "4년 중임또는 연임제는 대선 공약…생각 지금도 변함 없어"
    李대통령 "4년 중임또는 연임제는 대선 공약…생각 지금도 변함 없어" 이재명 대통령이 개헌과 관련해 대통령 4년 중임 또는 연임제를 도입하고 필요하다면 자신의 임기 단축도 받아들일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14일 엑스(X)에 "대통령 임기는 4년 중임 또는 4년 연임제로 변경해 중간평가를 통한 책임정치가 가능하도록 하며, 개헌을 위해 대통령 임기 단축이 필요하다면 이를 수용할 수 있다는 것이 2022년 대선 당시 저의 공식입장이었고,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40년이 지난 우리 헌법은 우리 시대에 맞지 않아 개헌해야 한다는 것은 국민 대다수가 동의하는 바이...
    '대책 없는 부동산'에 싸늘해진 민심? 李대통령 지지율 44% '데드크로스' 원인과 전망
    '대책 없는 부동산'에 싸늘해진 민심? 李대통령 지지율 44% '데드크로스' 원인과 전망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직전 조사보다 7%포인트(p)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로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14일 발표됐다. 부동산 정책이 가장 큰 문제로 지목된 가운데 내부적으로도 지적받는 당정 간의 불협화음, 이로 인한 전통 지지층 혹은 중도층 이탈 현상 등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오는 17일로 예정된 여당의 전당대회 결과와 부동산 공급대책이 현 정부 2년차 지지율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부동산 악재에 보완수사권 폐지 후폭풍 한국갤럽이 지난 11~1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
    "대통령 중임제는 '탈옥형 개헌' 꼼수"...李 개헌 가능성은?
    "대통령 중임제는 '탈옥형 개헌' 꼼수"...李 개헌 가능성은? 청와대가 대통령 임기를 4년 중임제로 하는 개헌 방향에 찬성 입장을 보이자 "이재명 대통령 탈옥형 개헌"이라는 거센 비판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개헌이 실현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관측이다.청와대는 14일 이 대통령이 구상 중인 권력구조 개헌 방향에 대해 "국회의 권한이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가 국민적 수용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한다"며 "제왕적 대통령제의 한계를 중임 대통령제로 보완하겠다는 것이므로 내각제는 아니다. 분권형 대통령제 등을 특정하거나 지칭한 것도 아니다"라고 밝혔다.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
    "할 말은 한다"…정치적 무게감 따라 변신한 정희용
    "할 말은 한다"…정치적 무게감 따라 변신한 정희용 국회에서 '만인의 연인'으로 불릴 정도로 친근한 이미지로 통하던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고령성주칠곡)이 당내 현안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며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당 살림을 총괄하는 당직의 무게에 맞춰 필요할 때는 목소리를 높이는 '강단 있는 정치인'으로 변모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4일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는 평소 정 사무총장에게 보기 어려웠던 장면으로 시작됐다. 정 사무총장은 회의가 시작되기 전부터 옆에 앉은 이인선 의원(대구 수성구을)에게 "이런 예가 어디 있습니까. 단체장을 불러 가지고. 먼저 ...
    한동훈 "李 주도 개헌은 위험…지지율 급락에 시선 돌리기용 '언플'"
    한동훈 "李 주도 개헌은 위험…지지율 급락에 시선 돌리기용 '언플'" 청와대가 14일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을 띄운 것을 두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주도하는 개헌은 '위험한 개헌'"이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 대통령은) 자기 면죄부가 대한민국 국익보다 1순위"라면서 "어느 순간 자기 처벌 피하려는 연임, 면죄부 규정 끼워넣을 개연성이 매우 크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 대통령이 자기 개헌 주장의 '국민 수용성'이 크다고 했는데, 국민 대다수가 반대해도 아랑곳하지 않은 보완수사 폐지, 부동산 증세 하면서 '국민 수용성' 운운 하는 것은 ...
    민주당, 이진숙 제명촉구결의안 제출…"5·18 정신 폄훼·역사 쿠데타"
    민주당, 이진숙 제명촉구결의안 제출…"5·18 정신 폄훼·역사 쿠데타" 더불어민주당이 14일 오후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했다. 이 의원이 전날 국회에서 우파 단체와 5·18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하는 포럼을 개최한 것에 강력 반발하면서다. 이주희 민주당 의원은 이날 결의안 제출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진숙 의원은) 5·18 정신을 폄훼하는 인사들을 모아 역사적으로 확정된 사실조차 부정하는 데 서슴지 않아 동료라고 하기도 부끄러울 지경"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이 의원은) 당장 국회의원직에서 물러나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국회의 결의로써 확정해야 ...
    송영길, 정청래 겨냥 '붕어 IQ' 발언 사과…"동지에 쓸 말 아녔다"
    송영길, 정청래 겨냥 '붕어 IQ' 발언 사과…"동지에 쓸 말 아녔다"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송영길 후보가 지난 13일 정청래 후보를 겨냥해 '붕어 아이큐(IQ)'라는 표현을 쓴 것에 대해 "표현이 거칠었던 데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14일 사과했다. 송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표현이 거칠었던 것은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같은 당의 동지에게 쓸 말은 아니었다"며 "마음 불편하셨을 당원 동지 여러분께도 유감의 뜻을 전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문제의 발언은 전날 오전 CBS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나왔다. 송 후보는 지난 12일 열린 TV 토론 당시 정 후보가 6·3 지방선거 평가를 당정 -...
    [정치야설 '5분전']감나무를 베면 도둑이 사라지는가
    [정치야설 '5분전']감나무를 베면 도둑이 사라지는가 옛날 어느 한적한 시골 마을에 큰 감나무 한 그루가 있었다.어느 날 마을에서 도둑질이 발생했다. 수소문 끝에 도둑 셋이 감나무 아래 모여 범행을 모의했다는 첩보가 들어왔다. 마을 원님은 지체 없이 감나무를 베어버렸다. 그런데도 도둑질은 끊이지 않았다. 얼마 뒤 또 다른 첩보가 들어왔다. 이번에는 그 도둑 셋이 은행나무 아래에서 범행을 모의했다는 것이었다. 원님은 이번에도 망설이지 않았다. 은행나무 밑동을 잘라버렸다. 그렇게 마을에 있던 큰 나무들이 하나둘 사라져갔다. 하지만 도둑질은 여전히 계속됐다.문제는 나무가 ...
    與 "5·18 토론회 이진숙 조치하라"…野 "부적절했지만 징계는 아직"
    與 "5·18 토론회 이진숙 조치하라"…野 "부적절했지만 징계는 아직" 더불어민주당이 14일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보수단체와 '5·18 광주민주화운동 재조명 토론회'를 공동 개최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해 국민의힘 차원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토론회 개최는 부적절했다고 평가하면서도 징계 논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국가 폭력에 맞서 피와 눈물로 민주주의를 지켜낸 시민 항쟁을 학술과 재조명이라는 이름으로 모독하는 것은 역사적 진실을 훼손하고 민주공화국의 정통...
    靑 "국회 권한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가 국민 수용성 높아"
    靑 "국회 권한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가 국민 수용성 높아" 청와대는 14일 이재명 대통령이 구상하는 권력구조 개헌 방향과 관련해 "국회의 권한이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가 국민적 수용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제왕적 대통령 중심제가 가진 문제에 공감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제왕적 대통령제의 한계를 4년 중임 대통령제로 보완하겠다는 것이지 내각제를 추진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분권형 대통령제 등을 특정하거나 지칭하는 것도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개헌은 국회에서 200석 이상의 동의가 필요한 사...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44%…취임 후 최저·부정평가 첫 우세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44%…취임 후 최저·부정평가 첫 우세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가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부정 평가는 조사 이후 처음으로 긍정 평가를 앞섰다. 한국갤럽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4일 발표한 8월 둘째 주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 평가는 44%, 부정 평가는 46%로 집계됐다. 의견 유보는 10%였다.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인 7월 넷째 주보다 7%포인트 하락한 반면, 부정 평가는 8%포인트 상승했다. 이로써 긍정 평가는 취임 후 최저치 - 매일...
    李, 국힘 중진 회동에서 "내 임기 단축해서라도 개헌해야"
    李, 국힘 중진 회동에서 "내 임기 단축해서라도 개헌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국민의힘 소속 다선 국회의원들과 골프 회동을 하면서 "내 임기를 단축해서라도 나는 개헌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전해졌다.지난달 초에 진행된 이 회동에 참석한 4선 김태호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언론에 이 대통령과 ‘분권형 권력구조 개헌’에 대한 필요성을 논하자, 그가 ‘임기 단축’ 표현까지 쓰면서 개헌의 필요성에 적극 동감을 표시한 뒤 "이런 것(임기 단축을 통한 개헌)도 내가 먼저 한다고 하면 국민들이 다 반대하는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고 전했다.또한 이 대통령은 여권의 개헌 추진에...
    李대통령 "선택적 모병제로 국방개혁"...국방부, 연내 구체화
    李대통령 "선택적 모병제로 국방개혁"...국방부, 연내 구체화 이재명 대통령이 저출생에 따른 병력 감소에 대응해 선택적 모병제를 도입하고 군을 첨단기술 중심의 ‘스마트 정예강군’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초급 간부 처우 개선과 군 복무 중 자산형성 지원 방안 마련도 함께 주문했다. 이에 국방부는 연내 구체적인 계획 발표 후 내년부터 제도를 운영할 것으로 보인다.이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지속적인 저출생 때문에 현재 같은 인력과 보병 중심의 비효율적 군 구조를 유지하는 건 가능하지 않고 바람직하지도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군 경력이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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