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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
    • 경북도의회, 청사 이전 10주년 기념…제12대 의정활동 마무리
      2026.06.28 -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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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의회가 청사 이전 10주년을 기념하며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제12대 의회의 4년 임기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지난 26일 제363회 임시회 폐회 직후 도의회 청사에서 '청사 이전 10주년 기념식'과 '제12대 경상북도의회 임기만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만 도의장을 비롯한 도의원들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김경오 의정회장과 의정회 임원, 이상효 의장협의회장 및 역대 의장, 도와 교육청 간부 공무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60여 명이 참석해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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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5
    • 하루에 SNS 5건?…李대통령, 호남 반도체공장 총력 여론전
      2026.06.28 -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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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물 5건을 연달아 올리며 이른바 '삼전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시설 투자 계획을 옹호했다. 이 대통령은 이를 "역사적 성과"라고 자평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대한민국 생존전략이 된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행정 목표 달성을 위해 공직자들이 마땅히 해야 할 책임을 다한 결과이고 전무후무한 초대규모 지역투자 유치"라고 주장했다. 호남 투자 계획에 정치적 고려가 지나치게 투영됐다는 취지의 야권 비판에는 "국가정책을 정치적으로 악용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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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4
    • "李대통령 자신감 지나쳐" 유시민, 김어준 유튜브서 '작심비판'
      2026.06.27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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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전 노무현 재단 이사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자신감이 지나쳤던 것 같다"고 직격했다. 이 대통령의 취임 후 행보가 핵심 지지층의 기대를 저버린 탓에 작금의 지지율 하락 현상이 나타난다는 취지의 비판이다. 유 전 이사장은 지난 26일 오후 공개된 친여성향 방송인 김어준씨의 유튜브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400회 방송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유 전 이사장은 "이 대통령이 자주 쓰시는 어휘 중에 '모두의 대통령'과 포용·통합이 있다"며 "'모두의 대통령'이 되는 건 바람직하다. 문제는 대통령이 자신감이 지나쳤던 것 아닌가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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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
    • 한동훈 "김어준이 삼성·SK 대주주인가"…뉴스공장 나간 김용범 '맹폭'
      2026.06.27 -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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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26일 친여성향 유튜버 김어준씨의 방송에 출연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향해 "김어준이 삼성, SK대주주냐"고 27일 쏘아붙였다.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권에 묻는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백만 주주들도 모르는 투자 문제를 왜 공무원 김용범 정책실장이 김어준에게 먼저 가서 보고하느냐"며 이같이 말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오는 29일로 예정된 정부 국민보고회 관련 브리핑을 진행한 바 있다. 해당 보고회는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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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2
    • 김민석 "대통령 흔들면 안 돼"…친명 결집 속 당권 행보
      2026.06.27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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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국무총리가 27일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고 싶다"고 말하며 차기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다. 정치권에서는 김 총리가 친이재명계 핵심 주자로 당권 경쟁에 뛰어들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김 총리는 이날 경기 양평군 블룸비스타 호텔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민주당 여성당선인 워크숍에 참석해 "며칠 뒤면 총리직을 내려놓는다. 이제 당에 돌아올 때가 됐다고 생각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현재 민주당이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고 진단하며 대통령 중심의 안정적인 리더십과 통합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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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1
    •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가 보이고, 부처 눈엔 부처가 보이는 법"
      2026.06.27 -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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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이는 법"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 계정에 "내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처럼 타인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며 해당 문구를 게시했다. 대통령실은 해당 발언의 구체적인 배경에 대해 별도 설명을 내놓지 않았다. 다만 정치권에서는 최근 추진 중인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둘러싸고 보수 진영과 일부 언론에서 비판이 이어지는 상황과 무관치 않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 대통령은 앞서 같은 날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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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0
    • 국민의힘 "李대통령, 지지율 폭락에 또 현금 살포" 비판
      2026.06.27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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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경정예산(추경) 추진 기조를 두고 "정치적 목적의 재정 운용"이라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최근 이 대통령이 인공지능(AI) 산업 지원을 위한 2차 추경 가능성을 언급하자, 여권 지지율 하락 국면을 돌파하기 위한 '현금 살포식 정책'이라고 비판한 것이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7일 논평을 통해 "국가 재정을 정치적 수단으로 삼고 있다"며 이 대통령의 추경 추진 움직임을 정면 겨냥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어제(26일) 청와대 회의에서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 인프라인 그래픽처리장치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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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9
    • 사생결단? 시작도 전에 이겼다…장동혁의 '징계' 칼춤, 왜 지금일까[금주의 정치舌전]
      2026.06.27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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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만 되면 지도부에 대한 사퇴를 요구하고 계속 지도부를 흔들면서…〈strong〉정작 참정권 수호나 특검이나 상임위 배분, 당이 해야 할 일들이 많은데 결국 그런 데에는 에너지를 쏟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반복〈/strong〉되고 있습니다" "지도부에 대한 공격만 계속하는 것이 대안도 아니고 미래를 위한 대안 제시도 아닐 것입니다. 혁신도 아니고 쇄신도 아닐 것입니다. 〈strong〉혁신과 대안, 미래라는 이름으로 명분 없이 지도부 흔드는 거에 대해서는 이번에 반드시 정리〈/strong〉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strong〉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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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8
    • 안철수 "李 대통령, 특정 지역 점찍어 투자 요구…명백한 직권남용"
      2026.06.26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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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에게 공기업도 아닌 사기업에 수백조 원의 투자를 특정 지역에 하라고 하명할 수 있는 권한이 있나"라고 26일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연이어 만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등 반도체 지방 투자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눈 것을 비판한 것으로 풀이된다. 안 의원은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서 "대한민국 1년 치 예산의 절반이 넘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그 어떤 법적 근거도 없이, 정부 재정도 아닌 민간 기업의 자본으로,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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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7
    • "조국, 한동훈과 부산서 붙으려니 민주당이 말렸다…평택은 된다는 줄"
      2026.06.26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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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낙선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관련, 조 전 대표가 당초 부산 북갑에 출마해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맞붙을 계획이었다는 후일담이 조국혁신당에서 나왔다. 이후 조 전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측 만류로 출마 지역을 선회했지만, 민주당 후보와의 표싸움 탓에 낙선했다는 취지의 주장도 이어졌다.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은 지난 25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이같이 주장했다. 신 대행은 조 전 대표가 지난 21일 페이스북에 게시한 '평택을 재선거와 관련해 민주당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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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6
    • 국힘 청년들, '한빠'의 장동혁 흔들기 정면 비판…"절 싫으면 중 떠나야"
      2026.06.26 -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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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청년당원들이 26일 당내 일부 세력의 장동혁 지도부 사퇴 요구를 비판하며 지도부 흔들기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박홍준 중앙청년위원회 고문단장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우리 당은 어느 때보다 단결해야 할 중대한 시기를 맞고 있다"며 "그러나 일부 세력은 당원들이 직접 뽑은 장동혁 지도부를 무너뜨리기 위해 연일 사퇴 압박과 흔들기에 몰두하고 있다"고 했다.이어 "이것은 당의 분열과 혼란을 부추기는 행위"라며 "선거 패배를 이유로 지도부 총사퇴를 주장하지만, 이들은 선거 결과가 나오기 전부터, 아니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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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5
    • 제2 반도체에 전국 '벌집'됐다…충청·TK 반발에 여당 내부도 '광주 몰빵' 우려
      2026.06.26 -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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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제2 반도체 클러스터'를 광주·전남권에 구축하는 방안이 가시화하면서, 정치권이 정쟁의 소용돌이에 휩싸이고 있다. 야권에서는 "지지층만을 위한 정략적 폭주"라며 포문을 열었고, 여당 내부에서조차 지역적 기반의 이해관계에 따라 분열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정부가 오는 29일로 예정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 보고회'에서 각계의 우려와 지역 간 감정의 골을 메울 수 있는 합리적인 청사진을 제시할 수 있을지가 이번 사태의 향배를 가를 중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야권의 유력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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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4
    • [털보기자의 '그사람']전국 최초 연속 10선 이재갑 안동시의원
      2026.06.26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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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전 10승의 신화를 쓴 10선 이재갑 안동시의원" 6·3 지방선거는 많은 이변을 연출했고, 또 새로운 기록들을 써냈다. 그 신기록 중 하나가 전국 최초 10선 시의원 탄생이다. 지방 의회는 연임 금지조항이 없기에 가능했다. 안동에서 1991년 첫 전국지방선거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연속으로 10번이나 당선됐다. 주간매일 취재진은 그 주인공을 만나러 지난 17일 오후 안동시의회를 찾았다. 안동시의회 건물 가장 오른 편에 위치한 3~4평 남짓한 의원실에 들어서자, 이재갑 10선 시의원이 반갑게 맞아줬다. 이번 지방선거의 주목받는 스타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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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
    • [털보기자의 '그사람']소통·헌신·봉사의 달인 이재갑 시의원
      2026.06.26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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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갑 의원의 속은 매일매일 부글부글 끓는다. 정치를 하다보니 뜻대로 되는 일이 잘 없을 뿐더러 안동시정에는 늘 불만이 많다. 게다가 지역구에 많은 민원들을 처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다보면 자신의 시간도 별로 없다. 이런 상황이 36년 동안 반복됐지만 그는 강력한 무기를 장착하고 있다. 바로 인내심이다. "제가 화는 많지만 잘 참는 편입니다. 한발 물러나 생각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현명할 지가 보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인생은 하나하나 쌓여서 뭔가 이뤄진다고 확신합니다. 4년 또 4년 또 4년 이렇게 열정과 헌신으로 의정 생활을 하다보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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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
    • 李대통령 "韓선박, 타국보다 빨리 호르무즈 탈출…남은 3척도 주말 안에"
      2026.06.26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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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전쟁 발발 이후 호르무즈 해협에 갇혔던 한국 선박과 관련해 26일 "남은 배 5척 중 수리 중인 나무호와 화물 문제로 잔류 의사를 밝힌 1척 등 2척을 제외한 3척도 주말 안에 빠져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한국 선박 8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추가로 탈출했다'는 내용의 언론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어느 나라보다 신속하게 안전하게 억류 상선과 선원들이 탈출할 수 있었던 것은 밤잠을 설치며 소통 협력에 애쓴 외교부와 안보실, 국가정보원의 노력이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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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1
    • 장동혁 "이제 징계 답할 때…당 흔드는 게 쇄신인가"
      2026.06.26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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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방선거 이후 미뤄왔던 당내 징계 문제를 본격적으로 정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당 윤리위원회 가동 가능성을 시사하며 당내 기강 확립 의지를 거듭 강조한 것이다. 장 대표는 26일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6·3지방선거 이후로 미뤄뒀던 당내 징계 요청 등에 대해 어떤 결론이든 답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 과정에서 여러 당내 문제가 발생했고 해당행위 논란들이 많았다. 그 부분에 대해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했지만 일관되게 지방선거 전까지는 어떤 징계 조치도 하지 않았다"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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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0
    • [단독] 국힘일각, 장동혁 퇴진관련 ‘묻지마 서명’ 요구 의혹
      2026.06.26 -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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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내 일부 세력들이 장동혁 대표 퇴진을 위한 서명운동 과정에서 취지를 알리지 않고 서명만 요구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향후 장 대표 퇴진 서명이 제출되더라도 해당 서명의 유효성 등 논란이 불거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2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22일 충남 천안을 지역구로 둔 홍○○ 충남도의회 의장의 부탁을 받았다는 B씨가 해당 지역에서 장 대표 퇴진에 관한 서명을 받고 있었고, 이 과정에서 서명 목적을 제대로 밝히지 않았다는 복수의 증언이 확인됐다.A씨는 이날 본지에 “천안 병천시장 인근 파리바게뜨 앞에서 B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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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9
    • 한동훈 "호남 반도체 투자 압박, 박근혜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2026.06.26 -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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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정부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 움직임과 관련해 "기업 팔 비틀기"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과거 박근혜 정부 당시 미르·K스포츠재단 의혹과 비교하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한 의원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정권은 삼성·SK 총수를 줄줄이 불러들여 반도체 클러스터를 호남에 지으라고 압박하고 있다. 강압에 굴복한 총수들이 그러겠다고 하면 정부는 기업이 '자발적으로' 투자를 결정했다고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박근혜 정부를 무너뜨리는 데 한몫한 미르·K스포츠 재단 사건에서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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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8
    • 민주당 "헌법 개정으로 선관위 해체"…초강수 개혁안 꺼냈다
      2026.06.26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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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논란과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혁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당내 태스크포스(TF)는 헌법 개정을 통한 조직 개편과 감사 강화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송기헌 민주당 '국민 참정권 수호를 위한 제도개혁 TF' 단장은 26일 국회에서 열린 6차 회의에서 "선관위가 국민 참정권을 보장하는 헌법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선관위의 명칭과 구성 방식을 변경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선관위에 감사원 감사를 추진해 그간 사실상 성역이었던 선관위 재정 운영 전반을 확보하겠다"고 했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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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7
    • 장동혁 "명분 없는 '지도부 흔들기' 정리…당무감사·징계로 기강 바로잡을 것" [뉴스캐비닛]
      2026.06.26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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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평일 07:30~09:00) -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 대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하 이동재): 2부 여러분께 공지를 드렸던 만큼 오랜만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님과 함께하는 그런 시간을 가져볼 건데요. 오랜만에 장독혁 대표와 함께합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이하 장동혁): 반갑습니다. ▷이동재: 어떻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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